#모집/홍보 #팀빌딩 #사업전략
50년 업력의 건축설계·CM 업계도 AX교육 시작했습니다

"AI 교육 한다길래 'IT 회사도 아닌데 우리가?' 싶었어요. 
설계사무소에서 코딩이라니, 솔직히 와닿지가 않았죠."

 

"공정표 정리하고 자료 취합하다 보면 정작 설계할 시간이 부족해요. 
더 빨리 하는 방법이 있다곤 하는데, 알려주는 데는 없었고요."

  

건축설계와 CM(건설사업관리). 도면과 현장이 일의 중심인 이 분야에서 AI는 오랫동안 "남의 이야기"였습니다. 도입해야 한다는 말은 어디서나 들리지만, 정작 도면을 그리고 공정을 관리하는 실무자에게 "그래서 내 업무에 어떻게 쓰라는 거지?"라는 질문은 늘 답이 없었습니다.

 

요즘 건설·엔지니어링 업계도 AI 이야기로 시끌시끌하죠. GS건설, 포스코이앤씨 같은 대형사들이 먼저 움직였습니다. 그런데 정작 현장에서 일하는 중견 기업이, 그것도 주요 부서를 통째로 묶어 제대로 배우는 경우는 드물었어요.

 

그 드문 일을, 50년 된 건축·CM 전문기업이 했습니다. 1975년에 문을 열어 임직원 700여 명까지 키워온 선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에서 시작했습니다. 현대차·슈피겐·이랜드 등 여러 기업 임직원 교육을 진행해온 조코딩AX파트너스와 손잡고, 업무 효율화를 위해 3개월간 AI 교육을 시작했습니다.

 

한두 시간 듣고 끝나는 특강이 아닙니다. 8개 주요 부서 임직원이 3개월(8회차)에 걸쳐 직접 자기 업무 도구를 만드는 정규 과정입니다. 온라인 자율학습도 아닙니다. 청주 본사에는 안승원 강사가, 서울 사무소에는 김승렬 강사가 직접 상주하며 코딩을 처음 접하는 직원도 한 명도 뒤처지지 않게 밀착 지원합니다.

청주 본사 임직원 교육중인 안승렬 강사

 

"중간에 못 따라가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강사님이 사무실에 직접 오셔서 
우리 속도에 맞춰주시니까 한 명도 안 떨어지고 따라가고 있어요."

 

 


도면 그리고 현장 챙기던 회사가, 왜 코딩을 배울까요?

 

서울 사무소 임직원 교육 중인 김승렬 강사

 

건설·엔지니어링은 도면, 제안서, 법무 문서, 보고서까지 반복되는 문서 작업이 유난히 많은 산업입니다. 정작 설계와 현장에 써야 할 시간을, 이런 일들이 야금야금 가져가죠.

 

선엔지니어링이 풀고 싶었던 문제도 여기에 있었습니다. AI를 한번 써보자는 게 아니라, 매일 반복되는 업무를 실제로 줄여서 본업에 집중하자는 것. 그런데 "각자 알아서 챗봇에 물어보는" 수준으로는 회사 전체가 일하는 방식이 바뀌지 않습니다.

 

그래서 개인의 호기심에 맡기는 대신, 기업교육을 전문으로 해온 조코딩AX파트너스와 손잡고 8개 주요 부서가 함께 정규 과정에 들어갔습니다.

 

 


3개월 동안, 무엇을 만들까요?

 

목표는 분명합니다. 강의를 듣는 게 아니라, 각 부서가 매일 하는 일을 실제로 줄여줄 자동화 도구를 직접 만드는 것입니다. 커리큘럼은 업무 문제를 하나씩 풀어가는 4단계로 짜였습니다.

 

먼저 AI 기초에서 업무 방식이 어떻게 바뀌는지 감을 잡고 Claude Code 환경을 세팅합니다. 이어 데이터 자동화 단계. 제안서 하나 쓰려고 예전 자료를 뒤지던 일, PDF·스캔 문서를 일일이 옮겨 적던 일을 자동으로 처리하고, 제안서를 데이터베이스로 정리해 찾는 시간을 확 줄입니다.

 

다음은 에이전트 구축입니다. 사람이 일일이 들여다보던 법무 검토를 돕는 AI 에이전트를 만들고, 사내 웹앱으로 배포해 동료들도 함께 씁니다. 마지막 특화 과정에서는 보고서 자동화, 설계 파트 맞춤 교육, 일러스트레이터 자동화처럼 부서마다 다른 반복 업무를 각자의 도구로 풀어냅니다.

 

이 모든 과정은 사내 실제 데이터를 다루되 보안을 가장 앞에 둡니다. 개발을 한 번도 안 해본 직원도 따라올 수 있도록, 코딩을 몰라도 되게 설계돼 있고요.

 


강사가, 사무실로 직접 옵니다

 

AI기업교육이라고 하면 흔히 온라인 강의 링크부터 떠올립니다. 하지만 이 과정은 다릅니다. 두 거점에 주강사가 직접 상주합니다.

 

청주 본사는 안승원 강사가 맡습니다. 패스트캠퍼스 판매 1위 강의를 만들었고 현대자동차·슈피겐코리아 임직원 교육을 이끌어온 시니어 교육 전문가입니다. 40·50대를 주 시청층으로 하는 AI 교육 유튜브 채널을 구독자 1만 5천 명 규모로 키워온 경험이 있어, 코딩을 처음 접하는 시니어 직원의 눈높이를 누구보다 잘 압니다.

 

서울 사무소는 김승렬 강사가 맡습니다. 이랜드 여러 사업부와 스트롱벤처스, 경기도의회 등에서 실무 자동화 교육과 해커톤 멘토링을 해온 현업 전문가로, 직접 자동화 도구를 만들어온 경험으로 각 부서의 실무를 밀착 지원합니다.

 

거점마다 주강사가 있고, 2명 이상의 보조강사가 수강생 자리를 돌며 막히는 부분을 바로 풀어줍니다. 한 명도 뒤처지지 않게 끌고 가는 것, 그게 일회성 특강이나 온라인 자율학습과 가장 다른 점입니다.

 

특히 수강생 한 분 한 분을 1:1로 케어합니다. 매 회차 이해도와 피드백을 직접 확인해 속도와 난이도를 그 자리에서 맞추고, 단순히 진도를 빼는 데 그치지 않고 교육 만족도를 끝까지 끌어올리는 데 집중합니다. 실제로 조코딩AX파트너스가 그간 진행해온 기업교육의 평균 수강생 만족도는 4.7/5입니다. 이 밀착 방식이 쌓아온 숫자죠. 한 분이라도 "그때뿐인 강의"로 끝나지 않도록, 끝까지 함께 갑니다.

 


특강은 많습니다. 남는 게 다를 뿐입니다

 

"AI 시대가 왔다"는 이야기를 듣는 강의는 어디에나 있습니다. 듣고 나면 잠깐 동기부여가 되지만 손에 남는 건 없습니다. 아는 것과 할 수 있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과정은 끝났을 때 수료증이 아니라 실제로 동작하는 업무 도구가 남도록 설계됐습니다. 각 부서가 교육 기간 안에 최소 한 개 이상의 자동화 도구를 만들어 사내에 배포하는 것이 1차 목표이고, 교육이 끝난 뒤에도 그 도구를 계속 쓰는 체계를 갖추는 것이 방향입니다.

 

50년 업력의 중견 엔지니어링 기업이 주요 부서를 모두 아울러 이런 교육에 나선 건 업계에서도 드문 일입니다. 이제 이 업계 AI 전환이, 대형사만의 이야기가 아니게 된 거죠. 도면과 현장이 일의 중심이던 회사가, 이제 직접 자기 업무 도구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저희는 한두 시간 듣고 끝나는 특강을 찾으시는 곳에는 맞지 않습니다. 대신 직원들이 직접 만든 도구가 실제 업무에 정착되는 교육을 원하신다면, 확실히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부서마다 어떤 일을 자동화할 수 있을지 차근차근 함께 짚어드리겠습니다. AI 도입을 고민 중이시라면, 부담 없이 아래 링크로 상담을 남겨주세요.

 

[무료 상담신청]
[자세히 보러가기]

Email: contact@jocodingax.ai

링크 복사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추천 아티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