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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을 주는 방법 (Palmer Luc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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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적으로 커리어 사이클부터 급여 체계, 주식 보상 인센티브에 이르기까지 모든 동기부여 요소를 단 하나의 기준에 맞춰 정렬해야 한다. 바로 빠르고 효율적으로 성과를 증명해 내는 인재에게 확실한 보상을 주는 것이다.”

 

팔머 럭키(Palmer Luckey)는 스펜서 피시맨(Spencer Fishman)의 사례를 지적한다. 

 

그는 앤두릴(Anduril)의 인턴으로 입사해 2년도 채 되지 않아 고스트(Ghost) 드론 프로그램의 엔지니어링 리드 자리에 올랐다. 그리고 현재는 회사에서 진행 중인 잠수함 개발 사업의 핵심 리드 중 한 명으로 활약하고 있다.

 

“실력을 제대로 증명해 보이기만 한다면, 단순히 근속 연수가 짧다는 이유나 소위 말하는 '그럴싸한 졸업장'이 없다는 이유로 발목이 잡히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다. 대학 중퇴자인 내가 그런 구태의연한 기준으로 사람을 평가한다면, 그 자체가 위선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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