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전략 #마인드셋
Speed of execution은 이제 옛날 말.

Speed of execution은 이제 옛날 말. 

 

Speed of execution은 그렇게 희귀한 능력이 아닌게 되지 않았나. 요즘은 툴도 많고, AI도 있고, 코드도 빨리 쓸 수 있어 더욱 그렇다. 대부분의 팀이 끝내 못하는 것이 따로 있는데 바로,

 

한 문제를 비정상적으로 오래 붙잡고 있는 능력이다. 이 능력은 아래 3가지로 분류할수 있다:

 

A. 완벽주의에 가까운 집착

대부분의 파운더는 자신의 아이디어에 집착하는데 (이는 Ai 때문에 쉽게 런칭할수 있기에, 만들기에만 집중하지 정작 제대로 살펴보고 시장이 원하는것을 천천히 듣지 못하는 역설을 낳는다) 대부분이 “충분히 괜찮다”는 지점에서 멈춘다. 하지만 어떤 팀은 거기서 10번을 더 고친다. 이건 비단 효율의 문제가 아니라 정체성의 문제다. “이 정도면 됐다”라는 말을 스스로에게 허락하지 않는 팀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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