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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만 많고 기획서가 없다면? 매니패스트로 한 번에 PRD 정리하기

안녕하세요, 팀 매니패스트입니다!

기획을 하다 보면 이런 순간이 꼭 찾아옵니다.

회의록은 있는데 기획서는 없고..
기능 목록은 있는데 흐름은 없고..
화면 아이디어는 있는데 개발자에게 설명할 기준은 부족한 상황이요. 🥲

노션에는 회의 내용이 있고, 엑셀에는 기능 목록이 있고, PPT에는 화면 아이디어가 있는데
정작 팀원들이 함께 볼 수 있는 “최종 기획서”는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필요한 건 자료를 하나로 복사해 붙여넣는 일이 아니라, 흩어진 자료 속에서
제품의 목적, 사용자 문제, 핵심 기능, 화면 흐름, 아직 결정되지 않은 부분을 다시 정리하는 일이 필요하죠.

그래서 이번 사례집에서는 흩어진 기획 자료를 매니패스트에 한 번에 업로드하고, 팀이 함께 볼 수 있는 PRD로 정리하는 방법을 소개하려합니다!

회의록, 기능 목록, 고객 인터뷰 메모, 화면 구성안을 매니패스트에 넣었을 때

어떻게 내용이 정리되고, 어떤 빠진 부분을 확인할 수 있고, 완성된 PRD가 기존 자료와 어떻게 달라지는지 함께 보여드릴게요.

 


 

이번 사례에서 사용할 예시 자료

 

이번에는 가상의 홈트레이닝 루틴 추천 앱을 예시로 들어볼게요!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팀은 이미 여러 자료를 가지고 있네요.


이런 자료들은 아직 하나의 기획서로 연결되어 있지 않았고, 협업 및 팀 작업에 어려움도 존재합니다. 

제일 중요한 점은, 작업자마다 같은 기준으로 이해하기 힘든것은 물론, 각자 자료들을 해석하는데에 시간을 많이 소비하게 되는겁니다. 🥲

 

 


 

 

흩어진 자료만으로 PRD 작성이 어려운 이유

 

각각의 자료는 분명히 유용합니다. 회의록에는 서비스 방향이, 기능 목록에는 필요한 기능들이 정리되어 있고, 고객 인터뷰에는 사용자의 목소리가 담겨 있습니다.

하지만 이 자료들이 따로 흩어져 있으면 가장 중요한 질문에 답하기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왜 이 제품을 만들려고 하지?” “이 기능은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거지?” “이번 버전에서 꼭 만들어야 하는 핵심은 무엇이지?”

PRD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단순히 기능을 나열하는 것이 아닙니다. 왜 이 제품을 만들고,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는지에 대한 공통 기준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료가 흩어져 있으면 이 맥락이 한곳에 정리되지 않습니다.

회의록에는 방향이 있지만 기능 조건이 부족하고, 엑셀에는 기능 목록이 있지만 왜 필요한 기능인지 보이지 않고, 고객 인터뷰에는 사용자의 불편함이 있지만 어떤 기능으로 반영해야 할지 정리되어 있지 않고, PPT에는 화면 아이디어가 있지만 그 화면이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인지 설명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같은 자료를 보더라도 팀원마다 다르게 이해하며, 불필요한 소통 과정이 반복되는 거죠.. 😢
 

“이 기능은 정확히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는 거예요?” “
이 화면은 어느 단계에서 필요한 건가요?” 
“이건 MVP에 포함인가요, 나중에 할 기능인가요?” 
“아직 결정 안 된 건 뭐예요?”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PRD입니다. 잘 작성된 PRD란, 방향, 사용자 문제, 기능, 화면 아이디어를 하나의 맥락으로 정리하여 팀이 같은 기준으로 이해할 수 있게 만드는 문서죠.

여러 자료를 한 번에 읽고, 제품의 목적과 문제 인식, 핵심 기능, 미정 사항을 PRD 구조로 정리하는 과정은 결코 간단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매니패스트가 이 과정을 도와주기 때문에, 팀이 “자료를 다시 해석하는 시간” 보다 “무엇을 결정할지 논의하는 시간”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Step 1. 매니패스트에 자료를 업로드하기

 

자, 그럼 이제 이 자료들을 매니패스트에 한 번 업로드 해볼까요? 
ppt는 매니가 읽을 수 없기때문에, PDF로 변환하여 업로드를 시켜보겠습니다.

여기서 Tip!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이 프로젝트가 어떤 서비스인지 짧게 설명해주셔야 매니가 프로젝트를 더 잘 이해하고, 누락된 항목이나 개선점 등을 더 잘 제시해 줄 수 있답니다. 🐢

아쉬운 입력 : 홈트 루틴 추천 앱

올바른 입력 : 이 프로젝트는 운동을 시작하고 싶지만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는 초보자를 위한 홈트레이닝 루틴 추천 앱입니다. 사용자가 운동 목표와 오늘 운동 가능한 시간을 선택하면, 그에 맞는 홈트레이닝 루틴을 추천받고 운동 완료 후 기록을 남길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자, 이제 업로드와 프로젝트 설명도 입력했으니, AI 매니와 함께 분석하기를 눌러보겠습니다. 
분석에는 5~10분 정도가 소요되니, 잠깐의 휴식시간을 가지고 돌아올게요! ☕

 

💡

처음 분석 시 20~30개의 크레딧이 소모되지만, 처음부터 채팅을 통해 PRD를 작성해 나가는것보다 훨씬 적은 양의 토큰을 소비해요. 기존의 자료가 어느정도 있으신 분들은 자료에서 내용 추출하기를 적극 이용하시길 권장합니다.

 


 

Step 2. 정보 확인 및 승인

 

자, 돌아오니 트리뷰에 많은 정보들이 작성되었네요!

트리뷰에 많은 요구사항과 기능들이 정리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이제부터는 하나하나 눌러보며 내용을 확인하고, 하단 플로팅 바의 승인을 눌러주며 정보 입력을 확정 지어나가면 됩니다.

자료를 통한 기초 틀은 만들어졌으니, AI 에이전트 매니와 함께 프로젝트를 고도화해볼까요?

 


 

Step 3. 매니와 함께 고도화하기

 

물론,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모든 정보와 기획들이 갖춰져 있다면 좋겠지만 그렇게 진행하기 힘들기 때문에 기획이 어려운것이죠. 😢

그렇기에 이제는 고도화를 해야 할 차례입니다!

먼저, 개발 전 결정해야 할 내용들의 예시를 한번 살펴볼게요.

  • 비회원도 루틴 추천을 받을 수 있나요?
  • 운동 기록 저장은 로그인 사용자에게만 제공하나요?
  • 운동 중간에 앱을 나가면 기록은 저장하나요?
  • 추천 루틴은 목표와 운동 시간만 기준으로 하나요, 운동 경험 수준도 함께 반영하나요?
  • 관리자가 루틴 데이터를 등록하거나 수정하는 기능도 MVP에 포함하나요?
  • 유료 모델과 무료 모델의 차이는 어떤 점이 있으며, 수익화는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나요?
  • 유료 플랜 안내는 추천 루틴 화면에서 보여주나요, 고급 루틴 선택 시점에 보여주나요?


이 질문들은 사소해 보일 수 있지만, 실제 개발 단계에서는 일정과 범위, 프로젝트의 성패를 바꾸는 중요한 결정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비회원도 루틴 추천이 가능한가?”라는 질문 하나만으로도 로그인 정책, 기록 저장 방식, 마이페이지 접근 범위가 달라질 수 있는거죠.

이런 질문들을 누군가가 날카롭게 물어주기만 해도, 기획서는 한층 더 탄탄해질겁니다.

그렇다면 이제, 매니에게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현재 작성된 PRD 및 기능 명세서에서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나가고 싶어. 우리가 빠트린 부분이나 생각하지 못한 부분들을 질문해줘”

매니는 이 하나의 프롬프트를 통해 총 4가지를 물어보았어요.

질문에 대한 답변을 진행하면, 매니가 기획에 추가할 내용들을 정리하고, PRD는 물론 기능명세서에도 반영해 수정을 진행합니다.

오늘 사례는 이정도로 보여드리지만, 매니는 계속 계속 질문을 진행하며, 그 질문에 대한 답에 맞추어 기획서 고도화를 시켜줍니다.

 

즉, 매니패스트는 단순히 PRD 초안을 작성하는 데 그치지 않고, 팀이 먼저 결정해야 할 기획 공백을 확인해주는거죠.

이로써 ‘바이브 플래닝’ 방식으로 기획서를 작성하고, 고도화 할 수 있습니다!

나아가 유저플로우, 와이어 프레임까지 흐름을 놓치지 않고 매니패스트에서 만들어 나갈 수 있어요. 😎

 


 

완성된 PRD는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흩어진 자료를 업로드하고, 매니와 함께 부족한 부분까지 채워 넣었다면 이제 결과물을 확인할 차례입니다!

처음에는 회의록, 기능 목록, 고객 인터뷰 메모, 화면 구성안이 각각 따로 존재했지만, 
매니패스트를 통해 이 자료들이 하나의 PRD 구조로 정리되었습니다!
 

이는 단순히 자료를 요약한 문서가 아니라, 팀이 함께 보고 논의할 수 있는 기준 문서가 만들어지는 것이죠.

즉, “자료가 많다”는 상태에서 팀이 같은 기준으로 이해할 수 있다 는 상태로 바뀌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엇이 좋아졌나요?
 

하나의 PRD로 정리되면 역할마다 필요한 정보를 한 문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역할기존 자료만 있을 때PRD로 정리한 뒤
기획자회의록, 기능 목록, 인터뷰 메모를 따로 보며 전체 방향을 설명해야 함제품 목적, 사용자 문제, MVP 범위, 결정 필요 사항을 한 문서에서 설명 가능
디자이너화면 아이디어는 있지만 각 화면의 목적과 사용자 흐름을 파악하기 어려움화면별 목적과 사용자 흐름을 기준으로 와이어프레임 설계 가능
개발자기능명은 보이지만 조건, 예외 상황, 정책이 부족함기능별 요구사항, MVP 포함 여부, 추가 결정이 필요한 정책 확인 가능
대표·팀장자료는 많지만 확정 사항과 미정 사항을 한눈에 보기 어려움제품 방향, 우선순위, 결정 필요 사항을 빠르게 확인 가능

이렇게 정리되면 회의도 달라집니다. 자료를 다시 설명하는 회의가 아니라 무엇을 결정해야 하는지 논의하는 회의로 바뀌는 거죠.

 


 

PRD 이후의 산출물도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어요

 

PRD가 정리되면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개발을 위한 기능명세서, 유저플로우, 기본적인 화면을 구성하는 와이어프레임 등 
매니패스트에서는 이 모든걸 흐름에 맞게 이어서 만들 수 있답니다. 😎

쉽게 말해서,

  1. PRD - 제품의 목적과 범위 설정
  2. 기능명세서 - 기능별 조건 및 정책을 구체화
  3. 유저플로우 - 사용자의 이동 흐름 확인
  4. 와이어프레임 - 화면 구조를 설계

즉, 흩어진 자료를 업로드하는 것은 단순히 PRD 하나를 만들기 위한 과정이 아니라, 
기획의 기준을 세우고, 그 기준을 바탕으로 다음 산출물까지 이어가기 위한 첫 단계예요.


 

정리하면

 

자료가 여러 개 있다는 것과, 팀이 함께 볼 수 있는 기획서가 있다는 것은 다릅니다.

회의록, 기능 목록, 고객 인터뷰 메모, 화면 구성안은 모두 중요한 자료이지만, 각각 따로 존재하면 제품의 전체 맥락을 한눈에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매니패스트는 이런 흩어진 자료를 한 번에 읽고, PRD 작성에 필요한 구조로 정리해줍니다.

그 후 매니와 대화하며 빠진 조건을 확인하면, 단순한 초안이 아니라 팀이 실제로 논의할 수 있는 기획서로 고도화할 수 있어요.

이번 사례처럼 자료가 흩어져 있다면 먼저 매니패스트에 업로드해 PRD 초안으로 정리해보세요!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가 각자 다른 문서를 보는 대신 하나의 기준 문서로 같은 방향을 바라볼 수 있게 되고, 프로젝트 성공에 도움이 될거라고 확신해요 🐢

 

흩어진 자료들을 깔끔한 PRD로 만들려면? - 👉매니패스트 체험하기

 <원문 : 자료만 많고 기획서가 없다면? 매니패스트로 한 번에 PRD 정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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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패스트(Manyfast) 매니패스트 ·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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