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셋 #커리어 #트렌드
캘린더의 빈칸은 왜 쉬는 시간이 아닐까?

5개의 직업은 저녁 한두 시간에서 시작됐습니다

“변호사인 내가 어떻게 5개의 직업을 가질 수 있었을까?”

책과삶 인터뷰에서 최유나 변호사가 던진 질문입니다. 그녀는 이혼 전문 변호사이자 90명 규모 로펌의 대표입니다.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면서, 드라마 <굿파트너>의 작가이고, 마일리지 아워라는 베스트셀러의 작가이기도 합니다.

이쯤 되면 자연스럽게 궁금해집니다. 도대체 시간을 어떻게 쓰고 있는 걸까?

그가 인터뷰에서 말한 비결은 의외로 단순했습니다. 더 특별한 시간 관리법이 아니라, 본업이 끝난 뒤 남는 한두 시간을 그냥 흘려보내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인터뷰 영상의 댓글 중에는 이런 말이 있었습니다.

“시간을 의미 있게 보내지 않으면 결국 스트레스로 돌아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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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 Calendar 아치캘린더 ·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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