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쓰고 있는데, 정작 우리 회사에 필요한 건 직접 못 만들고 있었어요."
프라이머 투자사 대표들이 모인 자리에서 여러 대표가 비슷하게 말했습니다. 사전 설문을 받아보니 참가자 10명 중 7명이 Claude Code를 한 번도 써본 적이 없었고, 대부분이 비개발자였습니다. 거래처 응대 자동화, 발주 시스템, 사내 챗봇… 머릿속엔 만들고 싶은 게 가득한데, "개발을 모른다"는 이유 하나로 전부 아이디어로만 남아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AI 강의 유튜버, 구독자 73만 '조코딩'. 최근 구글 I/O 행사에서 구글 부사장과 1:1 인터뷰를 진행한 그가 공동대표로 있는 조코딩AX파트너스는, 프라이머 투자사 대표·임직원을 대상으로 AX 아카데미 1기를 열었습니다. 고성현 부대표가 메인 강연을 맡고, 보조강사 3명 이상이 한 명도 빠짐없이 따라올 수 있도록 밀착 지원했습니다. 시작 전 설문으로 각 회사가 진짜 만들고 싶은 것을 먼저 받아, 커리큘럼에 그대로 반영했습니다.
그리고 4주 뒤, 코드 한 줄 짜본 적 없던 대표들이 직접 사내 챗봇과 업무 앱을 만들어 AXHub에 배포까지 끝냈습니다. 실제 수강 후기도 이렇게 남았습니다.
"하네스 엔지니어링이라는 개념을 배우고, 제가 필요한 부분에 직접 적용해본 게 가장 유익했어요."
만들고 싶은 건 많은데, "개발을 모른다"는 벽
설문에 적힌 실습 희망 목록은 구체적이었습니다. 거래처 문의 응답 자동화, 발주 시스템, 채널별 정산, 마케팅 소재 자동 제작, 사내 챗봇… 대표들의 머릿속엔 회사를 바꿀 그림이 이미 그려져 있었습니다.
문제는 실행이었습니다. 참가자 10명 중 7명이 Claude Code를 한 번도 써본 적이 없었고, AI를 쓰더라도 질문하고 답을 받는 수준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비개발자라서 그런지, 하고 싶은 걸 A부터 Z까지 한 번에 요청하면
결과물에 오류랑 고칠 게 너무 많더라고요."
설문에 담긴 이 솔직한 고민이 핵심이었습니다. 도구가 없어서가 아니라, 'AI에게 일을 시키는 법'을 몰라서 멈춰 있었던 겁니다. 이 상태를 방치하면 아이디어는 계속 머릿속에만 쌓입니다. 그래서 필요한 건 기능 나열식 강의가 아니라, 비개발자가 직접 만들어 배포까지 경험하는 바이브코딩 과정이었습니다.
4주, 이렇게 진행했습니다
조코딩AX파트너스는 시작 전 설문으로 각 회사가 진짜 만들고 싶은 것을 먼저 받아 커리큘럼에 반영했습니다. 그리고 4주를 단계별로 쌓아 올렸습니다.
1주차 • Claude Code 기초
AI에게 우리 회사의 규칙을 알려주는 CLAUDE.md를 세팅하고, 피그마 연동과 간단한 TODO 앱을 만들며 감을 잡았습니다.
2주차 • 활용과 고도화
skills·서브에이전트·hook으로 AI를 확장하고, 스펙킷(Speckit) 으로 기능 명세 → 계획 → 구현 → 커밋까지 이어지는 작업 흐름을 익혔습니다. 1주차에 만든 TODO 앱에 Google 로그인(OAuth)을 붙이고 배포한 뒤, 통계 화면을 실시간 데이터와 연결하는 것까지 직접 했습니다.
3주차 • 하네스 엔지니어링
하네스(harness)는 'AI가 일하는 방식을 고정하는 구조'입니다. 매번 다르게 나오던 결과를 우리 팀 방식대로 반복 실행되게 만드는 단계였습니다.
4주차 • 우리 회사 Agent 만들기
업무를 한 줄 던지면 메인 비서가 알맞은 전문가에게 일을 나눠주는, 회사 전용 AI 에이전트를 설계하고 사내 AI 앱을 보안·거버넌스가 갖춰진 환경에서 안전하게 배포하고 관리하는 엔터프라이즈 앱 플랫폼 AXHub에 배포까지 성공했습니다.
고성현 부대표가 메인 강연을 맡고, 보조강사 3명 이상이 개인 환경에 맞춰 밀착 지원했습니다. 후기에도 이 점이 그대로 남았습니다.
"실습 내내 계속 세심하게 챙겨 주셨어요. 난이도와 수업 내용의 균형을 맞추려 많은 신경을 쓰신 게 느껴졌습니다."
"하네스, skill, mcp 같은 개념을 상세하면서도 따라하기 쉽게 설명해주셨고요."
코드 한 줄 못 짜던 대표들이 만든 것
4주 뒤 결과물은 '실습용 장난감'이 아니었습니다. 대표와 임직원들은 Google 로그인을 붙인 웹사이트, 화면 디자인을 개선한 앱, 회사 전용 하네스 스킬, 그리고 사내 챗봇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결과물들을 AXHub에 배포했습니다. AXHub는 AI 앱을 보안·거버넌스가 갖춰진 환경에서 안전하게 배포하고 관리하는 엔터프라이즈 앱 플랫폼입니다. 비개발자가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프로덕트가, 실제 회사에서 쓸 수 있는 형태로 세상에 나온 셈입니다.
특히 반응이 컸던 건 '하네스 엔지니어링'이었습니다.
"하네스 엔지니어링이라는 개념을 배우고, 제가 필요한 부분에 직접 적용해본 게 가장 유익했어요."
"스펙킷처럼 실습 때 쓴 자료가 회사 안의 다른 프로젝트에도 그대로 활용 가치가 높아서 좋았습니다."
물론 4주 만에 모든 게 쉬워지진 않습니다. "처음 접하는 개념이 많아 한 번에 소화하긴 어려웠고, 복습하며 따라가고 있다"는 후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작조차 막막했던 사람들이 '복습하며 따라갈 수 있는' 지점까지 올라왔다는 것, 그게 4주의 진짜 변화였습니다.
조코딩AX 아카데미가 남다른 이유
같은 'AI 교육'이라도 결과가 다른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조코딩AX파트너스를 이끄는 사람은 구독자 73만, 대한민국 대표 AI 강의 유튜버 '조코딩'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은 팀이, 도구 사용법을 보여주는 데서 그치지 않고 비개발자가 직접 만들어 배포까지 끝내는 것을 목표로 잡습니다.
그래서 시작 전 설문으로 각 회사의 실제 업무를 먼저 듣고, 보조강사 3명 이상이 한 명도 낙오 없이 따라오도록 붙습니다. 코드 한 줄 못 짜던 대표가 사내 챗봇을 배포하는 장면은, 이렇게 만들어졌습니다.
이미 프라이머 투자사 대표들이 AX 아카데미 1기를 수료하고, 사내 AI를 직접 만들어 쓰기 시작했습니다. 곧 2기도 문을 열 예정인데, 비개발자였던 우리 팀이 어디까지 만들 수 있을지 귀사 업무에 맞춰 먼저 짚어드리겠습니다. 기업 맞춤 AX교육이 궁금하시면 아래 링크로 상담을 남겨주세요.
Email: contact@jocodingax.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