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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도시가 직원 40%를 내보내고 회사를 '미니 AGI'로 만든 방법
이 글은 [조쉬의 뉴스레터]에서 발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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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도시는 자기 손으로 만든 회사 두 개를 S&P 500에 올린 유일한 창업자예요. 트위터(현 X)를 만들었고, 지금은 결제 회사 블록(Block, 스퀘어·캐시앱의 모회사)을 이끌죠.
그런 그가 지난 2월 직원의 40%, 약 4,000명을 내보냈어요. 단순 구조조정이 아니라, 회사 전체를 하나의 지능(intelligence)으로 다시 설계하고 위계를 걷어낸 자리에 AI를 앉히겠다는 선언이었습니다.
그런데 '소수가 모든 역할을 겸하는 구조', 이미 우리 1인 창업가가 매일 하는 일이죠. 그래서 이 대담은 대기업 CEO보다 오히려 1인 사업가에게 더 정확히 꽂힙니다.
(세쿼이아 파트너이자 블록 이사인 로엘로프 보타가 함께했고 로엘로프가 답변한 경우 답변 앞에 표기, 진행은 허브스팟 공동창업자 브라이언 할리건이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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