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사업전략
왜 지금 우리 브랜드는 '해외'로 눈을 돌려야 하는가?

왜 지금 해외가 답인가?

최근 국내 이커머스 시장은 그야말로 '생존의 경계'에 놓여 있습니다. 쿠팡을 베이스로 한 퍼포먼스 마케팅의 ROAS 300% 기준은 깨진 지 오래이며, 크리에이터 기반 커머스조차 광고비 대비 매출 전환율이 70~80% 수준에 머무는 것이 현실입니다. 좋았던 시절은 저물었고, 이제는 무엇이 '진짜'인지 가려내는 냉혹한 옥석 가리기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왜 지금 글로벌 유통인가? 

국내 시장의 포화 상태는 브랜드 생태계의 성장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지금의 유통 체인은 한정적인데, 국내 K-뷰티 브랜드들은 이미 넘쳐 흐릅니다. 해외 1티어 유통사들 역시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APR이나 구다이글로벌 같은 검증된 대기업의 제품을 선호할 뿐, 인디 브랜드들을 선뜻 취급하기를 꺼려합니다. 신생 브랜드들이 겪는 이 짙은 장벽은 시간이 갈수록 더욱 견고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렵다'는 이유로 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에게 글로벌 진출은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 전략입니다.


우리가 설계하는 글로벌 진출의 해법 

우리가 집중하는 것은 단순히 해외 시장을 두드리는 것이 아니라, '어디를 먼저 공략해야 이길 수 있는지'에 대한 진입 순서입니다. 첨부한 자료와 같이, 국가별 특성에 맞는 유통 채널을 설계하고 단계적으로 시장을 열어가는 것이 핵심입니다.

저는 이를 위해 현지 유통사들과 긴밀한 협업은 물론,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허물고 현지 지역사회(Community) 기반의 네트워크까지 활용하는 등 다각적인 방법을 총동원하고 있습니다.


그 치열했던 '왕홍 프로젝트'의 시작 

이러한 고민 끝에 드디어 '왕홍 프로젝트'가 본격적인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아이콰 그룹과의 긴 논의부터 브랜드사를 설득하고 모으는 과정, 그리고 왕홍이 본사에서 브랜드를 직접 픽업하여 방송을 진행하기까지의 과정은 그야말로 험난했습니다. 그러나 이 험난한 일정들이 쌓여, 현재 10개국을 담당하며 미미라인 입점, 유럽 진출 등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고 있습니다.

글로벌 유통사로의 성장, 결코 쉽지 않겠지만 꾸준히 해내겠습니다. 

현재 유망한 브랜드사를 발굴하고 협업하는 과정에서 많은 바이어와 유통사들의 연결이 필요합니다.
K-뷰티의 저력을 세계 무대에서 증명하고 싶은 브랜드사, 그리고 함께 건강한 글로벌 유통 생태계를 만들어갈 파트너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우리의 도전은 이제 막 첫 페이지를 넘겼습니다.

감사합니다.


협업, 제안 문의 : hosannagod@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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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총 YGSC

기업과 사람 모두 성장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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