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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마케팅 컨퍼런스의 주요 연사, 모더레이터가 되었습니다. (2)

지난 2년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주요 마케팅 컨퍼런스의 주요 연사, 모더레이터로 성장했습니다.

 

브런치 스토리 컨퍼런스, DMS(디지털마케팅서밋), CMS(콘텐츠마케팅서밋), DMI(디지털마케팅인사이트), 맥스서밋, DMBF 등 다양한 주요 컨퍼런스에 연사로서 참여했습니다. 

Content-Driven Brand Architect · 브랜드 콘텐츠 설계자

브랜드 메시지를 콘텐츠로 풀어내고, 팬덤이 쌓이는 구조를 만듭니다.

지난 2년간 제가 컨퍼런스를 통해 전달한 메시지는 저의 업의 특성과 일치합니다. 

저는 뾰족한 주제의 세션을 준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맥스서밋 2025 

<전과자, 할명수: 브랜드 협업을 위해 진화하는 웹예능 포맷 트렌드> 

브랜드 메시지를 웹예능 콘텐츠에 담기 위해 진화해가고 있는 현상을 정리했습니다. 대표적인 웹예능 채널 <오오티비>, <할명수>의 사례를 중심으로 트렌드를 설명했습니다. 

 

  • 초기 단순 PPL 형태였던 브랜디드 콘텐츠는 점차 한 브랜드만을 위해 웹예능 시리즈를 개발하는 ‘메인 스폰서십 기반 시리즈 포맷’, 그리고 브랜드 채널의 오리지널 콘텐츠 등으로 진활해 가고 있습니다. 
  • 특히 <대표자>의 경우, ‘메가커피’ 브랜드만을 위한 시리즈를 기획했습니다. 이 경우, 해당 브랜드의 메시지에 특화된 콘텐츠로 효과성을 극대화 했습니다. 
  • 소비자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프로세스 이코노미’ 형태의 기획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의뢰자>는 GS25 국민 도시락 개발 과정을 웹예능으로 만들었습니다. 제품 출시 시기 개발 과정을 통한 마케팅으로 효과적인 런칭이 가능해졌습니다.

 

5️⃣ 롱블랙 스토리 컨퍼런스 2024 

<유튜브 마케팅의 시대, 고객을 부르는 콘텐츠 기획법>

스토리가 없는 비즈니스는 살아남기 어려운 시대입니다. 사람들은 정보만으로는 10분 뒤 5%밖에 기억하지 못합니다. 기업 유튜브가 단순 홍보 채널을 넘어 '찐팬'을 만드는 미디어로 진화해야 하는 이유, 그리고 고객을 불러모으는 콘텐츠 기획의 실전 문법을 다뤘습니다.

 

  • 기업 유튜브의 본질은 '기업명은 숨기되, 마케팅 목적은 모두 달성하는 것'입니다. 브랜드를 직접 노출하지 않고도 메시지를 전달하는 포맷이 핵심입니다. 
  • 마케팅 예산의 역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짧아진 소비자의 집중 시간, 비교적 낮은 비용, 과거 콘텐츠도 꾸준히 조회되는 긴 생명력 덕분에 예산이 유튜브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 기업은 이제 본격적인 오리지널 콘텐츠 경쟁에 진입했습니다. 자체 채널로 찐팬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제작을 내재화하고, 웹예능으로 브랜딩을 녹이며, 채널 자체를 PPL 수익 모델로 활용합니다. 
  • 그리고 고객을 부르는 콘텐츠에는 3가지 성공 법칙이 있습니다. 
  • Timing(3개월 후를 내다보는 협업): 협업 채널이 정점일 때가 아니라 성장 초입일 때 선점해야 화제성·비용·선점 효과를 모두 잡습니다. 개인의 취향은 배제하고, 평균 조회수와 댓글 반응을 주식처럼 꾸준히 관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One-line(한 문장으로 요약되는 기획): 성공하는 기획은 한 문장으로 정리됩니다('T멤버십은 8천 원부터 50억까지')
  • Empathy(공감대가 있는 콘텐츠): 잘되는 콘텐츠는 공감대를 끌어냅니다. 시청자가 자기 이야기처럼 느낄 때 콘텐츠는 확산됩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컨퍼런스에서 저의 인사이트를 공유 드릴 예정입니다.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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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의성 유크랩 · CEO

Content-Driven Brand Archit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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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Driven Brand Archit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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