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5월 26일(화) 노션인사이드 뉴스레터에서 처음 공개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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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뉴스레터는 이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 할 일은 계속 적고 있지만, 어디에 적었는지 계속 놓치는 직장인•프리랜서
- 체크리스트가 길어져 매일 ‘오늘 뭘 해야 하지?’를 다시 고르는 실무자
- 오늘 / 이번 주 / 놓친 일 / 대기 업무를 자동으로 나눠 보고 싶은 프로젝트 담당자
- 중요한 업무를 먼저 처리하고, 성과를 만들고 싶은 팀 리더·PM·콘텐츠 운영자

할 일은 많은데, 정리는 안 되고, 처리는 더디고. 중요한 일은 자꾸 밀릴 때가 있어요. 투두를 적어두면 마음은 잠깐 편해지지만, 목록이 길어질수록 ‘무엇부터 해야 할지’가 더 막막해지기도 하죠.
그래서 투두리스트는 ‘기록’만으로는 부족하고, 해낼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게 우선입니다.
- 초급은 흩어진 할 일을 한 곳으로 모아 ‘정리’부터 잡고,
- 중급은 DB와 뷰로 ‘오늘 할 일’을 자동으로 뽑아 ‘처리’를 빠르게 만들고,
- 고급은 투두를 프로젝트와 연결해 ‘진짜 중요한 일’이 앞으로 오게 설계하려 해요.
지금 막히는 지점부터 단계별로 차근히 적용하면, 투두리스트가 ‘해야 할 일 목록’이 아니라 ‘일이 끝나는 방식’으로 바뀔 거예요.
노션 투두리스트 초급·중급·고급, 한 번에 정리
초급: ‘정리’가 안 되는 문제부터 끝내기

투두를 꾸준히 쓰는데도 자꾸 새는 느낌이 든다면, 대부분 ‘의지 부족’이 아니라 ‘수집함 부재’에서 시작해요.
예를 들어 회의 중엔 노션, 이동 중엔 폰 메모, 일정은 캘린더, 동료 요청은 카톡, 이런 식으로 도구가 흩어지면 같은 일도 ‘어디에 적었지?’부터 찾게 되죠.
노션 안에서도 ‘5월 4주차 할 일’처럼 새 페이지를 매주 만들어 쓰는 방식이라면, 지난주에 못 끝낸 일을 다시 찾아 옮겨야 하죠. ‘옮긴다’는 그 자체로 또 다른 일이 되고, 한 번 깜빡하면 일이 그대로 묻혀버려요.
할 일이 여러 곳에 흩어져 있으면, 뇌는 매번 ‘다음 할 일’을 기억하느라 백그라운드에서 에너지를 써요. 결국 오늘 해야 할 일보다, 지금 눈앞에 떠오르는 일부터 처리하게 되죠.
그래서 초급 단계의 목표는 단 하나예요. ‘잘 관리하는 법’을 고민하기 전에, 할 일이 들어오는 입구를 1개로 줄이는 거죠. 수집이 통일되면, 그 다음부터는 놓치는 일이 사라져서 정리와 실행이 훨씬 쉬워지거든요.
노션으로 할 일 관리를 간단하게 해보고 싶다면, 떠오른 모든 할 일을 일단 던져두는 단일 페이지 또는 데이터베이스(페이지를 표처럼 모아둔 것) 1개를 만들어보세요. 회의에서 받은 일, 동료가 부탁한 일, 내일 사야 할 것, 읽고 싶은 글까지, 분류 없이 일단 여기에만 적는 거죠.
핵심은 결정해야 할 순간을 줄이는 거예요. 처음엔 페이지나 데이터베이스(DB) 1개에 계속 누적하면, 그동안 어디에서 일이 새고 있었는지 한눈에 보이기 시작해요.
노션 활용 TIP
- 입문) 단순 할일 진행 여부만 체크하고 싶다면? — 페이지 + 체크박스 리스트
1) 사이드바 좌측 상단의 ‘+ 새 페이지’를 클릭 → 제목을 원하는대로 적어요.
2) 본문에 ‘/할’ 입력 → ‘할 일 목록’ 선택 (단축키: ‘[]’ + 띄어쓰기)
3) 신규 일이 생길 때마다 엔터쳐서 새롭게 입력
4) 완료된 일은 체크만 해두고, 주 1회 몰아서 정리/삭제하면 충분해요.
Deep Inside: 수집함이 성과를 만드는 이유
- ‘선택’ 자체가 결정의 질을 떨어뜨린다 — 결정 피로 (출처 : Frontiers in Cognition, 2025)
- 미완료된 일이 집중력·수면까지 갉아먹는 이유 — 자이가르닉 효과 (출처 : Harvard Business Review)
- ‘[] + 스페이스’ 한 번으로 체크박스 만들기 — 노션 단축키 총정리 (출처 : Notion 공식)
중급: ‘적었는데도 처리 못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할 일들을 한 곳에 잘 모으기 시작하면, 다음 문제가 옵니다. ‘할 일은 많은데, 오늘 뭘 해야 하는지’가 자동으로 좁혀지지 않는 거예요. 리스트가 길어질수록 매번 ‘뭐부터 하지?’를 새로 결정해야 하고, 그 결정 자체에 에너지가 빠져나가거든요.
실제로 멀티태스킹이 생산성을 최대 40%까지 떨어뜨린다는 연구도 있어요. 결국 처리 속도를 올리는 건 ‘더 열심히 적기’보다, 자동으로 뽑히게 만드는 구조예요.
그래서 중급 단계에선 쌓인 일들을 나누는 ‘기준’을 만듭니다. 한 번 분류해두면, 매일 들여다볼 화면이 달라지거든요. 보통은 시간 축을 기준으로 다음 4가지로 나눠요:
- 오늘 (Today): 지금 집중할 일. 작업 중이라면 다른 화면을 가리고 이것만 보세요.
- 이번 주 (This Week): 이번 주 안에 끝내야 하는 일. 큰 그림을 보면서 일정을 미리 조율.
- 놓친 일 (Overdue): 마감 지났는데 아직 안 끝낸 일. 따로 모아두지 않으면 묻혀서 문제 발생.
- 대기 (Waiting): 내가 손을 쓸 수 없고, 남의 응답·승인을 기다리는 일. 분리해두면 ‘내 일’과 ‘병목’, 한눈에 구분.
이렇게 시간 축으로만 나눠도 ‘오늘 할 일’은 빠르게 좁혀지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많다면 일에 ‘우선순위’를 정하면 좋아요. 중요도와 긴급도를 축으로 4분면으로 나누는 ‘아이젠하워 매트릭스’ 같은 기법을 적용할 수도 있을 거예요.
노션에서는 데이터베이스 1개만으로 시간 축과 중요도 모두 적용해서 나눌 수 있어요. 속성을 많이 만들 필요 없이, ‘마감일 / 상태 / 중요도’ 3개만 있어도 충분합니다.
같은 데이터에 뷰(필터)만 다르게 걸어두면, 시간 축으로 나누고, 중요도로 한 차례 더 나눈 대시보드가 한 DB에서 동시에 돌아가요.
핵심은 자동으로 할 일이 정리되는 거예요. 기준을 나눠두고, 기준에 따라 나눠둔 뷰 하나만 열면, ‘오늘 할 일’이 보이고, 바로 일에 손댈 수 있거든요.
노션 활용 TIP
- 중급) 투두 리스트에 기준을 세우고 싶다면? — DB에 최소 속성 갖추기
1) To-do 페이지 안에서 ‘/DB’ 입력 → ‘데이터베이스 - 인라인’ 선택
2) ‘+속성 추가’ → ‘날짜’ → 이름: ‘마감일’(or ‘작업일’)
3) ‘+속성 추가’ → ‘상태’ → 그룹: 시작 전 / 진행(진행, 대기) / 완료
4) ‘+속성 추가’ → ‘선택’ → 이름: ‘중요도’ → 옵션: 상 / 중 / 하
Deep Inside: ‘결정’을 줄이는 시간 축·우선순위 설계
- 멀티태스킹과 맥락 전환이 생산성을 떨어뜨리는 이유 (출처 : 레몬베이스)
- 긴급도·중요도로 할 일을 4분면에 정리하는 방법 — 아이젠하워 매트릭스 가이드 (출처 : Asana)
- 데이터베이스 보기·필터·정렬·그룹 만드는 법 (출처 : Notion 공식)
고급: ‘진짜 중요한 일’을 앞으로 당기기

하루 종일 부지런히 일했는데, ‘진짜 중요한 일’은 그대로인 날이 있죠. 카톡 답장·잡무·단발 요청은 끝없이 들어오는데, 밀고 있는 프로젝트나 목표에 해당하는 일은 단 한 줄도 못 넘긴 채 하루가 끝나는 날이요.
이건 할 일이 프로젝트·목표와 분리돼 있어서 생기는 구조 문제에 가까워요. 심리학자 피터 골비처(Peter Gollwitzer)의 '실행 의도' 연구에 따르면, ‘하기로 한다’와 ‘실제로 한다’ 사이의 간격을 메우는 건 ‘언제·어디서·무엇을’을 미리 묶어두는 구체적 연결이에요.
할 일도 마찬가지예요. ‘어떤 프로젝트에 영향을 미치는 행동인가’가 묶이지 않으면, 매일 눈에 보이는 일만 처리되고 정작 성과를 움직이는 일은 계속 밀려나요.
데이비드 앨런(David Allen)의 GTD(Getting Things Done) 가 바로 이 연결 원리를 To-do 운영에 그대로 옮긴 프레임이에요. 머릿속 일을 수집하고, 시간·우선순위로 정리했으니, 마지막으로는 실제로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겁니다.
구체적으로는 일을 지금 바로 손댈 수 있는 수준으로 분해한 뒤, 각 행동들을 프로젝트로 묶으면 돼요. 여기에 정기적으로 검토할 수 있게 운영 시스템을 만들면 마지막 단계까지 완성됩니다.
노션에서 마지막 단계를 실현하자면:
- ① 프로젝트와 묶기: To-do DB ↔ 프로젝트 DB를 연결해서 모든 할 일에 해야 할 이유 붙이기
- ② 연관 To-do 뷰 생성: 프로젝트별로 어디서 시작할지를 한눈에 보이게 만들기
- ③ 반복 업무 자동화: 프로젝트 템플릿 + 버튼으로 새 프로젝트마다 To-do 세트 자동 생성하기
핵심은 우리가 정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할 일의 흐름을 만들어주는 거예요. 들어오는 일에 끌려 다니는 데 시간을 쓰지 않고, 중요한 흐름을 직접 밀어주는데 시간을 쓸 수 있도록요. 그럼 ‘오늘 할 일 = 프로젝트의 전진’을 위한 순서대로 일이 정렬돼서, 아무리 바쁘더라도 성과가 따라와요.
노션 활용 TIP
- 고급) 할 일을 프로젝트 단위로 묶기 — To-do DB↔프로젝트 DB 관계형 연결
1) 프로젝트 DB 만들기: 페이지에서 ‘/DB’ 입 → ‘데이터베이스 - 인라인’ → 이름: ‘프로젝트’
2) 할 일 DB에서 ‘+속성 추가’ → ‘관계형’ → 대상: ‘프로젝트’ 검색·선택 → 이름: ‘연결 프로젝트’
3) ‘양방향 관계형’ 토글 켜기 → 프로젝트 DB에도 자동으로 ‘연결 To-do’ 속성 생성
4) 각 할 일 행의 ‘연결 프로젝트’ 칸 클릭 → 연결할 프로젝트 선택
Deep Inside: 할 일을 성과로 연결하는 관계형 설계
- 운동 습관 형성을 위한 행동 관점 — 행동과 태도의 순환 구조를 분석한 리뷰 (출처 : PMC)
- 노션 관계형으로 서로 다른 DB를 연결하고, 롤업으로 수치를 자동 집계하는 법 (출처 : Notion)
- 노션 데이터베이스 '보기'와 링크된 데이터베이스 보기 활용법 실전 정리 (출처 : 1000쌤)
투두리스트, 내 단계에 맞게 시작해볼까요?
이번에는 단계별로 바로 참고해볼 수 있는 템플릿 3가지를 골라봤어요. 중요한 건 ‘가장 기능이 많은 템플릿’을 고르는 게 아니라, 지금 내가 막히는 지점에 맞는 템플릿을 고르는 거예요.
할 일이 흩어져 있다면 초급부터, 오늘 할 일을 자동으로 보고 싶다면 중급부터, 프로젝트 단위로 업무를 운영하고 싶다면 고급부터 시작해보세요.
가볍게 시작하는 공식 To-do List — 초급

- 메모장·카톡·머릿속에 흩어진 할 일을 한곳에 모으지 못해 놓치는 문제를 해결해주는 기본형 투두 템플릿
- 할 일을 하나씩 추가하고, 상태나 일정 같은 기준으로 관리할 수 있어 단순 메모형 체크리스트보다 확장성이 좋아요.
- 할 일을 한곳에 모으고 DB 구조에 익숙해지기 좋고, ‘해야 할 일 → 완료한 일’ 흐름만 남겨, 처음 시작할 때 관리 부담이 적어요.
- 나중에 필요해지면 속성, 보기, 필터를 추가해 ‘오늘 할 일’, ‘이번 주 할 일’처럼 원하는 방식으로 확장할 수 있어요.
활용법
노션으로 할 일 관리를 처음 시작한다면, 이 템플릿을 사이드바 상단에 고정해두고 떠오르는 일을 바로 적어보세요. 처음엔 분류하지 말고, 일단 한곳에 모으는 용도로만 써도 충분해요.
난이도: 하
체크리스트 중심이라 노션을 처음 쓰는 분들도 바로 사용할 수 있어요.
제작자: Notion
가격: 무료
오늘 할 일이 자동으로 보이는 태스크 매니저 — 중급

- 할 일은 계속 쌓이는데 ‘오늘 뭘 해야 하는지’ 매번 다시 고르는 문제를 해결해주는 DB 기반 태스크 매니저
- Inbox(할 일 추가), Today, Next 7 Days, Overdue 뷰가 준비되어 있어 새 할 일과 오늘 할 일, 이번 주 할 일, 놓친 일을 나눠 볼 수 있어요.
- 하위 작업과 우선순위 속성으로 큰 일을 작은 실행 단위로 쪼개고, 중요한 일부터 처리하도록 정렬할 수 있어요.
- 반복 작업과 프로젝트 보드까지 포함되어 있어, 단순 체크리스트를 넘어 업무 흐름을 꾸준히 운영하기 좋아요.
활용법
할 일을 이미 꽤 많이 적고 있는 분께 추천해요. 모든 할 일을 Inbox에 넣고, Today와 Next 7 Days 뷰만 매일 확인하는 방식으로 시작하면 좋아요.
난이도: 중
뷰와 필터가 이미 잘 짜여 있어 바로 쓸 수 있지만, 제대로 활용하려면 날짜·상태·우선순위·프로젝트 속성의 의미를 이해해야 해요.
제작자: Thomas Frank
가격: 무료
프로젝트와 오늘 할 일을 연결하는 업무관리 시스템 — 고급

- 프로젝트·일정·회고가 따로 놀아 중요한 일이 앞으로 나아가지 않는 문제를 해결해주는 업무관리 시스템
- 프로젝트와 세부 업무, 오늘 할 일을 연결해 각 할 일이 어떤 목표를 움직이는지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밀린 일정과 오늘 할 일을 함께 관리해, 놓친 업무를 다시 끌어올리고 실제 실행 순서까지 정리할 수 있어요.
- 노션 캘린더·구글 캘린더 연동, 습관·감정 체크, 그래프 시각화까지 포함되어 업무와 루틴을 함께 점검할 수 있어요.
활용법
DB에 좀 익숙하고, 이제 할 일을 프로젝트·일정·회고와 함께 운영하고 싶을 때 추천해요.
프로젝트와 오늘 할 일 연결 구조부터 익힌 뒤, 필요한 기능을 하나씩 확장해서 사용해보세요.
난이도: 상
기능이 많은 만큼 처음엔 구조를 이해하는 시간이 필요해요. 하지만 영상 설명이 친절하고, 프로젝트·세부 업무·오늘 할 일·캘린더 연동까지 포함된 고급형 시스템이라 활용하기 좋습니다.
제작자: 노션너굴
가격: $34
p.s) 구독이들에게는 5,000원 할인 쿠폰을 드려요! (선착순 100명)
🪶 노킹이의 인사이드
사람마다 필요한 방식이 다르기에, To-do list는 각자의 단계에 맞춰 내게 중요한 다음 행동이 자연스럽게 보이도록 설계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 아직 흩어진 일을 모으기도 전에 프로젝트 자동화부터 만들면 피곤해지고, 반대로 이미 한 곳에 모아 일이 쌓여있는데 체크박스만 계속 쓰면 매일 다시 고르는 일이 반복되죠.
그러니 처음부터 완벽한 시스템을 만들기보다, 지금 내 병목에 맞는 단계부터 적용하면 성과를 만드는 업무 흐름을 만들 수 있을 거예요:)
오늘의 생산성 팁, 요약
- 투두리스트의 첫 단계는 ‘잘 분류하기’보다 ‘한곳에 모으기’입니다. 회의록, 메모, 카톡, 머릿속에 흩어진 일을 하나의 수집함으로 모아야 놓치는 일이 줄고, 다음 정리 단계로 넘어갈 수 있어요.
- 할 일이 많아졌다면 체크박스보다 DB와 뷰가 필요합니다. 마감일·상태·중요도만 갖춰도 ‘오늘 / 이번 주 / 놓친 일 / 대기’처럼 필요한 일만 자동으로 좁혀볼 수 있어요.
- ‘대기’와 ‘놓친 일’을 분리하면 병목이 보입니다. 내가 바로 처리할 일과 다른 사람의 응답을 기다리는 일을 나누면, 바쁜데도 일이 막히는 지점을 더 빨리 파악할 수 있어요.
- 프로젝트와 연결하면 중요한 일을 자연스레 앞으로 당길 수 있습니다. To-do DB와 프로젝트 DB를 관계형으로 묶으면, 각 할 일이 어떤 목표를 움직이는지 보이고 ‘오늘 할 일 = 프로젝트의 전진’으로 정렬할 수 있어요.
- 반복 업무는 의지가 아니라 템플릿과 버튼으로 운영해야 합니다. 발행, 주간 리뷰, 온보딩처럼 반복되는 흐름은 프로젝트 템플릿 안에 To-do 생성 버튼을 심어두면 매번 새로 만들지 않아도 돼요.
돈이 새는 구멍, 노션 가계부로 같이 막아볼까요?

작심공방 2기가 곧 열립니다. 이번 주제는 가계부예요.
내 소비 흐름에 맞춰 직접 설계하고 완성하는
노션 가계부 템플릿을 함께 만들어볼 예정입니다.
게다가 이번 공방에는 노킹이와 함께 또 다른 노션 앰배서더도 함께해요. 누구실까요?!
(힌트: 썸네일을 유심히 보세요…!)
👉 내 돈 흐름을 잡는 가계부 공방, 먼저 자리 맡아두기
🔔 노셔너 3,500명이 매주 화요일에 먼저 받아보고 있어요.
노션인사이드는 매주 화요일, 노션·AI·생산성 분야의 실전 인사이트를 전합니다.
자체 이벤트, 노션 크리에이터 협업, 노션 공식 이벤트까지—
크리에이터·1인 사업자·N잡러가 놓치지 말아야 할 소식을 가장 빠르게 받아보고 싶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