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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셋
“Her Peter, 저흰 한국법인인데 글로벌 트랙션 나와요. 투자 가능하실까요?”
“Her Peter, 저흰 한국법인인데 글로벌 트랙션 나와요. 투자 가능하실까요?”
“….음.”
많으면 하루에도 몇개씩 이런류의 DM/메일이 오곤한다.
근데 만약 같은 제안을 이렇게 보낸다면 어떨까?
“Hey Peter, 피터가 투자했던 플랜바이 팀의 Kai 통해 연락드렸어요. 저희는 그 팀이 풀고 있는 문제를 F&B 프렌차이즈들을 타겟해서 해결하고 있습니다.”
훨씬 다르게 느껴진다. 왜일까?
첫째, 나를 리서치 했다. Customized Pitch
둘째, 공통 지인/인맥을 활용했다. Social Account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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