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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조 대기업 비개발자 직원들의 AX교육
이랜드 비개발자 직원들이 개발부터 배포까지 해낸 AX교육
"AI 쓰긴 쓰는데 맨날 질문만 하고 있었어요. 이걸로 뭘 더 할 수 있는지 몰랐거든요."
이랜드그룹 재무회계부, 호텔 사업부, 하이퍼BG, 외식BG, 유통사업부 직원들도 똑같았습니다. AI를 쓰고는 있지만 단순 질의응답 수준. 각자 업무에 필요한 프로그램이나 홈페이지가 머릿속에 있었지만, 개발을 모르니 구현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구독자 73만 조코딩이 공동대표로 있는 조코딩AX파트너스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랜드 4개 부서를 대상으로 AX교육을 진행했습니다.
Claude Code와 Google AI Studio 등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했고, 보조강사 2~4명이 개인별 환경에 맞춰 밀착 지원했습니다. 교육이 끝났을 때 비개발자 직원들이 각자 원하는 홈페이지를 직접 만들고 배포까지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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