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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를 내는 조직은 이렇게 일합니다 : 인천공항 입찰 후기
“이건 돼도 큰 일인 거 아니야?”
인천국제공항 자율주행 청소로봇 도입 사업 공고가 올라왔을 때 반쯤 농담처럼 나눈 이야기였습니다. 청소장비를 주로 다뤄온 크린텍이 자율주행, 로봇, 시스템 통합(SI, System Integration)이라는 새로운 과제를 소화할 수 있을까?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진 않았지만, ‘우리가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도 (솔직히) 없었던 건 아니었죠.
하지만 대표인 저보다 팀이 먼저 나서서 “해보자”고 제안했고, 실제로 인천공항 입찰 사업자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참고 : 크린텍, 인천공항 자율주행 청소로봇 연동 구축 사업자로 선정 | 한국경제)
그 과정에서 (대표로서) 개인적으로 감동을 받기도 했습니다. ‘스스로 일하는 조직’의 진면모를 느낄 수 있었거든요. 새로운 도전에 과감히 뛰어들고, 함께 입찰을 준비하고, 기술평가 1위를 기록하며 실제로 인정받기까지 ‘팀이 일한다’는 감각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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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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