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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아이템을 프리미엄 브랜드로 만든 사업가

안녕하세요. 여성 사업가의 창업 스토리와 인사이트를 전하는 파운시스입니다.
혹시 이런 생각을 해본 적 있으신가요?
‘내 아이디어를 만약 주변 사람들이 다 안 될 거라고 하면 어떡하지?’
‘이미 있는 시장에서 내가 새롭게 할 수 있는 게 있을까?’
‘너무 평범한 아이템이라 사업으로 만들기엔 약하지 않을까?’
‘좋아하는 일을 돈이 되는 비즈니스로 바꿀 수 있을까?’
오늘 소개할 창업자는 이 질문에 아주 명쾌한 답을 보여준 사람입니다.
바로 Sprinkles Cupcakes의 창업자, 캔디스 넬슨(Candace Nelson)입니다.
캔디스는 투자은행에서 일하던 커리어를 내려놓고 제과학교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2005년, LA 비벌리힐스에 세계 최초의 ‘컵케이크 전문 베이커리’를 열었습니다.
처음엔 모두가 말렸습니다.
“컵케이크 하나에 3달러 넘게 낼 사람이 어디 있어?”
“LA 사람들은 요가하고 그린주스 마시지, 컵케이크 안 먹어.”
“컵케이크만 파는 가게가 성공할 리 없어.”
“그건 너무 작은 아이디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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