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권 관련 최신 이슈를
전문가가 간략하게 정리하여 알려드립니다.
🔥 APR, 마드리드 협정으로 글로벌 상표망 구축
K-뷰티 브랜드 APR(메디큐브·에이프릴스킨 운영사)이
WIPO 마드리드 시스템으로 구축한 글로벌 상표 포트폴리오가
세계지식재산기구 공식 우수 사례로 소개됐습니다.
2017년부터 현재까지 80개 이상의 국제 상표 등록을 유지하며
일본·미국·유럽·동남아를 아우르는 권리망을 선제적으로 설계했습니다.
👨🏻💻 BLT Comment
- Analyst: 정태균 파트너 변리사, 박진호 연구원
해당 사례 중요 포인트는 ‘브랜드가 유명해진 뒤 출원’이 아닌
‘시장 진출 시점 맞춰 국가별 출원 설계’했다는 점입니다.
마드리드 시스템은 하나의 기초 출원으로
복수 국가에 동시 보호를 신청할 수 있어 비용 부담을 크게 낮춥니다.
특히 상표 선점 브로커 활동이 활발한 시장에서는,
해당국 상표를 미리 확보하는 것이 분쟁 비용을 줄이는 핵심입니다.
🔥 올리브영 페스타 JAPAN 2026 개막
- 55개 K뷰티 브랜드, 일본 시장에 동시 노출
CJ올리브영이 지난 5월 8~10일에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올리브영 페스타 JAPAN 2026'을 개최하며
55개 K-뷰티 브랜드가 일본 소비자와 직접 만났습니다.
플랫폼을 통한 브랜드 해외 노출이 일상화되는 시대,
'진출 전 상표 확보'가 브랜드 확장의 선결 조건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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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alyst: 정태균 파트너 변리사, 박진호 연구원
해외 행사는 참여 브랜드에게 노출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상표 미등록 브랜드에게는
선점 리스크를 키우는 양면적 이벤트입니다.
해당 국가의 상표를 확보하지 않은 브랜드가 있다면,
행사 직후가 리스크 노출의 기점이 됩니다.
플랫폼 입점/행사 참여 시점을
'상표 출원 트리거'로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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