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빌딩 #운영 #마인드셋
회사 AI 가이드라인이 없다면, 팀장이 먼저 움직여야 한다


이 글은 AI 리터러시 전문 미디어 [에이릿]에서 발행되었습니다.


AI 시대, 리터러시 감각을 키울 수 있는 콘텐츠가
매일 발행됩니다. 지금 확인해 보세요!


[읽어보러 가기]


 

팀장 A는 6개월째 기다리고 있다. 회사 차원의 AI 사용 지침이 곧 나온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이다. 그사이 팀원들은 제각각 AI를 쓰고 있다. 어떤 팀원은 모든 보고서를 AI로 쓰고, 어떤 팀원은 AI를 전혀 쓰지 않는다. 품질 편차가 눈에 띄게 커졌다.

팀장 B는 기다리지 않았다. 팀원들과 반나절 워크숍을 열고, 우리 팀에서 AI를 어떻게 쓸지 가이드라인을 함께 정했다. 완벽하지 않았지만, 팀 전체가 같은 기준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두 팀은 지금 어떤 상태일까.

 

가이드라인은 위에서 내려오지 않는다

아티클을 더 읽고 싶다면?
이오플래닛에 가입해주세요.
로그인 후 모든 아티클을 무료로 볼 수 있어요.
로그인/회원가입
링크 복사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추천 아티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