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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링 전환율을 100%로 끌어올린 F&N의 ‘흔들기’ 인터랙션ㅣ2026 오프라인 마케팅 트렌드
안녕하세요,
유저 경험에 지독하게 집착하는 경험 연구소: 오지LAB입니다!
본격적인 페스티벌 시즌인 5월, 수많은 브랜드 부스 사이에서 우리 부스만 ‘패싱’당하고 있진 않나요?
단순히 사은품을 나눠주는 수동적인 샘플링은 유저의 기억에 머물지 못합니다.
현장에서 유저의 발길을 멈추려면, 제품을 '구경'시키는 것이 아니라
제품을 재밌게 '경험'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말레이시아 전역 13개 거점에서 무려 12,857명의 참여를 이끌어낸 F&N 테타릭의 사례를 통해,
오프라인 행사의 판도를 바꾸는 경험 설계의 디테일을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테타릭(Teh Tarik)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의 전통 밀크티로 ‘차’를 ‘당기다’라는 뜻을 가졌어요.
차와 우유, 연유를 섞어 밀크티를 제조하는 과정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한국에서도 흥미로워 할 이벤트인 것 같아요! 특히 페스티벌에 이런 부스가 있으면 너무 재밌을 거 같습니당 대부분 뻔하거나 샘플링이 다라서 이런 부스 있으면 부스 체험도 재밌게 할 거 같아요
앞으로도 다양하고 흥미로운 사례 많이 전해드릴게요! 꾸준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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