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프로덕트 #트렌드
클로드 코드 팀이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제품을 내놓을 수 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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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이 다 알아서 해주는 미래를 상상하면 제품 만드는 건 쉬워요. 텍스트박스 하나만 있으면 되니까."

캣 우는 이걸 'AGI 약을 적당히 먹기'라고 부릅니다. 너무 많이 먹으면 지금 작동할 제품을 못 만들고, 안 먹으면 곧 시대에 뒤떨어져요. 캣은 클로드 코드와 코워크를 함께 이끌면서, 6개월 걸리던 출시 주기를 1주로 줄인 팀을 운영하고 있어요. 1인 창업가에게도 그대로 적용되는 감각이에요. 지금 모델로 뭘 만들고, 새 모델이 나오면 뭘 빼고, 어디에 베팅해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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