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트렌드
#기타
맥도날드 공식 계정에 공룡이 등장했습니다
맥도날드 공식 인스타그램(@mcdonalds)에 공룡이 등장했습니다. 맥너겟과 감자튀김으로 만든 다양한 공룡 조합. 그런데 이름이 이상합니다. '프라이케라톱스(Fry-ceratops)'.
위트가 넘칩니다.
[참 잘 만든 브랜드 콘텐츠입니다]
왜일까요?
맥도날드의 핵심 상품으로 위트 있는 콘텐츠를 만들었습니다. 맥너겟과 감자튀김이 자연스럽게 등장하죠. 그런데 광고스럽지 않습니다. 상품이 주인공이지만, 메시지는 '먹어보세요'가 아닙니다.
[따라 하고 싶어지는 콘텐츠의 힘]
이 콘텐츠의 진짜 미덕은 따로 있습니다.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챌린지 성격을 갖고 있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맥도날드 매장에서 이를 따라 한 콘텐츠들이 발견됩니다. 본사가 만든 콘텐츠를 매장이 자발적으로 변주합니다. 브랜드 자산이 매장 단위까지 확산됩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추천 아티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