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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화장품 기업 방문 제조 매칭 trip

[동료 모집] 일본 화장품·헤어 제조 생태계 안으로 같이 들어갈 12명을 찾습니다 (6/15~18)

안녕하세요. 한일 비즈니스 16년, 국제 이사 회사 리함을 운영하는 샘입니다.

올해 들어 30~40대 사장님들에게 같은 질문을 정말 많이 받았습니다.

"화장품·헤어 사업을 시작하고 싶은데, 한국 OEM은 정보가 너무 많아 오히려 막막하다. 일본 쪽은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

"한국 OEM으로는 차별화가 안 나온다. 일본만의 성분, 일본만의 기술이 필요한데 접근 자체가 안 된다."

제가 한일 사이에서 16년 일하며 쌓인 가장 큰 자산은 — 사람입니다.

매번 개별로 소개해드리는 대신, 이번에 12명을 모아 한 번에 일본 화장품 제조 생태계 안으로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 핵심 — 누구를 만나러 가는가

이번 트립의 진짜 가치는 두 회사예요.

① 스템링크 (Stemlink) — 오사카/효고 화장품 OEM/ODM 제조 + 헤어케어 전문. 일본 내 B2B 위주로만 일해온 회사라 한국에 거의 노출되지 않았습니다. 한국 인디브랜드에는 이번이 첫 대규모 매칭 기회입니다.

② RMDC 주식회사 — 일본 정부 방문승인 필요 원료 보안이 중요한 특수 소재를 보유한 회사. 일본 정부의 사전 방문승인을 받아야만 출입 가능하며, 일반 비즈니스 매칭 트립으로는 만날 수 없습니다. 어떤 소재를 다루는지는 보안상 신청 후 안내드립니다.


👥 누가 오면 좋은가

  • 화장품·헤어·구강 사업을 준비 중인 30~40대
  • 기존 사업이 정체기라 뷰티 카테고리로 돌파구를 찾는 대표
  • 한국 OEM은 알아봤는데 차별화가 안 나와 일본 옵션을 검토하는 분
  • 특히 헤어케어 신사업을 고민 중인 분 — 한국에서 보기 드문 기회입니다

단순 견학 모드는 정중히 사양합니다. 일본 회사들에게 시간 부탁드린 자리, 특히 RMDC는 정부 승인까지 받아 들어가는 자리라 — 진지하게 검토하시는 분들로 채우려고 합니다.


💡 왜 12명, 왜 제가 하는가

12명은 일본 제조사 회의실에 들어갈 수 있는 최대 인원입니다. 그 이상이면 통역과 미팅 깊이가 무너지고, 그 이하면 의전 부탁이 어렵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이 일을 수익 사업이 아니라 소명으로 합니다. 16년 된 크리스천이고 BAM(Business as Mission) 프레임으로 살아갑니다. 사업의 본질을 "내가 가진 자원을 통해 다른 사람의 길을 열어주는 것"이라 믿습니다.

신앙이 같지 않아도 전혀 상관없어요. 제가 그렇게 일한다는 것만 미리 말씀드립니다.


📅 디테일

  • 일정: 2026년 6월 15일(월) ~ 18일(목), 3박 4일
  • 장소: 오사카 · 효고 · 도쿄
  • 참가비: 390만원 (미팅 세팅·통역·현지 이동 포함 / 항공·숙박 별도)
  • 모집 인원: 12명 (인터뷰 후 확정)
  • 신청 마감: 5월 25일 — RMDC 정부 승인 신청 마감일 기준

동급 매칭 트립이 일반적으로 600~1,000만원 선입니다. 390만원은 중개 마진 없이 책정한 가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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