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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MS에 입력했는데도 정산 때 문제가 되는 이유

정부지원사업을 하다 보면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RCMS에 입력했으니까 괜찮겠지.”
“증빙도 올렸으니까 문제없겠지.”
“IRIS도 등록했으니 된 거 아닌가?”

그런데 실제 정산에서는 입력만으로 끝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RCMS에 금액을 입력했더라도, 그 지출이 사업계획서와 연결되어 있어야 합니다.
증빙을 올렸더라도 세금계산서, 거래명세서, 검수확인서, 결과물이 맞아야 합니다.
인건비를 집행했더라도 IRIS에 참여연구자 등록과 인건비 계상률이 맞게 반영되어 있어야 합니다.

즉, 중요한 것은 단순 입력이 아닙니다.

입력한 내용이 실제 자료와 맞는지가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외주용역비를 집행했다고 해보겠습니다.

세금계산서만 있으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계약서가 있는지,
무슨 일을 맡겼는지,
결과물이 있는지,
검수확인서가 있는지,
사업계획서와 연결되는지까지 봐야 합니다.

인건비도 마찬가지입니다.

급여를 지급했다고 해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누가 참여연구자인지,
언제부터 참여했는지,
인건비 계상률은 얼마인지,
기존인력인지 신규인력인지,
청년인력인지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RCMS와 IRIS는 입력하는 시스템이지만, 정산에서는 그 입력이 맞는지 확인합니다.

그래서 Hello Unicorn은 단순 입력만 보지 않습니다.

사업계획서, 협약서, 예산 항목, RCMS 입력, IRIS 정보, 증빙자료, 정산 위험 항목을 함께 봅니다.

Hello Unicorn 서비스 보기
https://hellounicorn.site/

정산 리스크 사전점검 문의하기
https://tally.so/r/w8ex5r

정부지원사업은 돈을 쓰는 것보다, 나중에 설명할 수 있게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입력은 했지만 불안하다면, 정산 전에 한 번 점검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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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주식회사 클로토 · CEO

정부 지원 사업 집행 위탁 서비스 헬로유니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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