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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라는 시장에 기술을 들고 들어간 사람

묘소 돌봄, 합동차례, 추모공원 — 엔딩테크의 미래를 만드는 이정준 대표


아무도 말하지 않는 시장이 있습니다

시니어 비즈니스를 이야기할 때 사람들이 떠올리는 건 보통 이렇습니다.

요양원, 데이케어, 실버주거, 헬스케어.

그런데 아무도 말하지 않는 영역이 있습니다.

죽음 이후의 시장.

장례, 추모, 묘소 관리, 제사 대행—우리가 일상에서 입에 올리기 꺼리는 그 영역입니다. 그래서 아무도 제대로 건드리지 않았습니다. 디지털화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고, 가격은 불투명하고, 서비스 품질은 들쭉날쭉합니다.

이정준 대표는 바로 그 지점을 봤습니다.

"아무도 안 했다 = 기회다."


신한카드 사내벤처에서 독립 법인으로

이정준 대표의 출발은 신한카드입니다.

서비스 기획, 신사업 개발, 디지털마케팅—End-to-End로 사업의 전 과정을 직접 설계하고 실행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그리고 신한카드 사내벤처로 선정되며 아이디어가 독립 법인으로 태어났습니다.

그렇게 탄생한 것이 (주)메모리올.

서비스명은 '조상님복덕방'. 처음 들으면 피식 웃음이 나오는 이름이지만, 그 안에 담긴 비즈니스 구조는 진지합니다.


디지털화되지 않은 시장을 바꾸는 방법

메모리올이 추모 시장에 가져온 것들:

가격 정찰제 — 묘소 관리, 제사 대행의 가격이 불투명했던 시장에 명확한 기준을 세웠습니다.

GIS 기반 견적 시스템 — 위치 기반으로 추모공원을 탐색하고 견적을 받을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파트너 품질관리 체계 — 전국 파트너 네트워크 33팀, 수도권 추모공원 제휴 65곳. 서비스 품질을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합동차례 '함께할 차례' — 혼자 명절을 보내는 어르신, 멀리 사는 가족을 위한 현대적 추모 문화를 직접 기획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신한퓨처스랩 11기 선정으로 이어졌습니다.


"묘소 돌봄도 돌봄이다"

이정준 대표의 말입니다.

생각해보면 당연한 말입니다. 돌아가신 분의 묘소를 관리하는 것, 명절에 차례를 올리는 것—이것도 넓은 의미의 돌봄입니다. 그리고 초고령사회가 되면 이 수요는 폭발적으로 늘어납니다.

혼자 사는 어르신이 늘고, 자녀가 멀리 살고, 명절에 고향을 찾기 어려운 가족이 많아지는 시대. 엔딩테크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됩니다.

이정준 대표는 그 미래를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2026년 6월 14일, 엔딩테크의 구조를 직접 배웁니다

[AI 시대, 엔딩 테크의 미래 Care-Tech 2026]

이정준 대표가 시니어퓨처 10기에서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메모리올의 스토리를 통해 시니어 산업의 구조, 문제, 기회를 다룹니다.

아무도 건드리지 않은 시장을 어떻게 발견했는가 디지털화되지 않은 영역을 기술로 바꾸는 방법 엔딩테크가 열어가는 비즈니스 기회의 실체

사업 아이디어를 찾고 있는 분, 블루오션이 어디 있는지 궁금한 분—이 90분이 시각을 완전히 바꿀 수 있습니다.


시니어퓨처 10기 모집 안내

📅 모집 마감: 2026.05.28(목) · 선착순 🗓️ 운영: 2026.05.30(토) ~ 07.01(수) 📍 장소: 공덕역 FRONT1

💳 참가 비용 비즈니스 스터디 / 창업 교육 각 69만 원 | 두 과정 동시 99만 원 | 기존 멤버 49만 원

🎁 참가 혜택 실전 템플릿 키트 · 트렌드 리포트 · 멤버 네트워크 행사 · 공식 수료증

  • 성남 시니어혁신센터, KB골든라이프 에이지테크랩 현장 투어

마치며

아무도 가지 않은 길에 기회가 있다는 말은 클리셰처럼 들립니다.

하지만 이정준 대표는 그 클리셰를 실제 비즈니스로 만든 사람입니다.

그 구조를 시니어퓨처 10기에서 직접 들을 수 있습니다.

👉 https://apply.seniorfuture.kr/

📧 seniorfuture100@gmail.com

📞 010-3237-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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