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살에 장기요양기관 3개, 대한민국인재상 — 신승준 센터장의 이야기
유튜브 영상 제목이 있습니다
"하루 8시간 어르신 돌봐드리며 돈 버는 36살"
조회수 187만 회.
처음 이 제목을 봤을 때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어르신 돌보면서 돈을 번다고?" "그게 가능한가?"
맞습니다. 그리고 그게 가능하다는 걸 몸으로 증명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의 출발점
신승준 센터장의 이야기는 어릴 때부터 시작됩니다.
그는 돌봄을 받았던 사람입니다.
그 경험이 씨앗이 됐는지, 어른이 된 그는 반대 방향을 택했습니다. 어르신을 모시는 노인장기요양기관 현장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사무국장으로 시작해서, 대표로 올라서고, 창업을 했습니다.
한 번이 아니라 세 번.
숫자로 보는 13년
장기요양기관 경력 13년, 대표경력 11년.
- 장기요양기관 창업 3회
- 3개 기관 동시 운영
- 연 매출 36억
- 대한민국인재상 수상
- 현재 대교뉴이프 데이케어센터 광주점 대표
36살. 이 모든 게 36살의 이야기입니다.
흔히 "시니어 비즈니스는 수익이 안 난다"고 말합니다. 공공 영역이라 마진이 없고, 인력 문제가 심각하고, 규제가 복잡하다고.
신승준 센터장은 그 환경에서, 세 번 창업하고, 세 번 살아남았습니다.
187만 명이 궁금해한 것
유튜브 영상 187만 회 조회수가 말해주는 게 있습니다.
"어르신 돌보면서 돈을 번다"는 게 많은 사람에게 낯선 개념이라는 것입니다.
복지는 돈이 안 된다는 편견. 돌봄은 소명이지 비즈니스가 아니라는 편견.
신승준 센터장은 그 편견 자체가 기회라는 걸 압니다.
경쟁이 적은 곳, 구조를 아는 사람이 드문 곳, 그러나 수요는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곳—그게 바로 장기요양 비즈니스입니다.
2026년 6월 6일, 그 구조를 직접 듣습니다
[AI 시대, 노인 돌봄의 미래 Care-Tech 2026]
신승준 센터장이 시니어퓨처 10기에서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대교뉴이프의 스토리를 통해 시니어 산업의 구조, 문제, 기회를 다룹니다.
장기요양 비즈니스는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가 AI와 Care-Tech가 돌봄 현장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가 이 시장에서 살아남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
창업을 준비 중인 분, 시니어 산업 현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궁금한 분 모두에게—현장 13년이 담긴 1시간 30분입니다.
시니어퓨처 10기 모집 안내
📅 모집 마감: 2026.05.28(목) · 선착순 🗓️ 운영: 2026.05.30(토) ~ 07.01(수) 📍 장소: 공덕역 FRONT1
💳 참가 비용 비즈니스 스터디 / 창업 교육 각 69만 원 | 두 과정 동시 99만 원 | 기존 멤버 49만 원
🎁 참가 혜택 실전 템플릿 키트 · 트렌드 리포트 · 멤버 네트워크 행사 · 공식 수료증
- 성남 시니어혁신센터, KB골든라이프 에이지테크랩 현장 투어
마치며
"어르신 돌봄이 비즈니스가 될 수 있을까?"
신승준 센터장의 대답은 이미 숫자로 나와 있습니다.
그 숫자 뒤에 있는 구조와 전략을 시니어퓨처 10기에서 직접 들을 수 있습니다.
👉 apply.seniorfuture.kr 📧 seniorfuture100@gmail.com | 📞 010-3237-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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