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스타팅포인트입니다.
창업에서 가장 아까운 시간은 방향을 혼자 고민하는 시간입니다.
하지만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이,
그것도 투자자가 바로 옆에 있다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스타팅포인트는 창업자가 그 고민을 혼자 버티지 않아도 되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이번 뉴스레터에 그 여정을 담았습니다.
💡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 블루포인트 부대표님과의 커피챗 — 창업 고민이 실마리를 찾은 시간
- KAIST 창업 동아리 KE와의 협업 — 투자자의 시각으로 아이디어를 다시 보다
- Geek's School 3기 오픈 — 문제를 깊이 파는 7주의 시작
- Bay형 오피스 오픈 — 블루포인트 심사역이 가장 가까이에 있는 공간

💬 막연했던 창업 고민의 실마리를 찾은 ‘멤버십 밋업데이’

4월 9일 오후, 스타팅포인트 라운지에서
오랫동안 스타팅포인트를 이용하고 있는 스타트업 팀 대표들이
블루포인트 김용건 부대표님과 커피챗을 가졌습니다.
파코스튜디오 기범님, 소프트웨어파크 세원님, 삶의질연구소 기웅님이
함께했습니다.
캐주얼한 대화에서 시작됐지만,
각자의 사업 이야기를 꺼내면서 대화의 밀도가 높아졌습니다.
"왜 이 사업을 하는가"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어떻게 하면 매출을 올릴 수 있는지,
고객이 진짜로 돈을 쓰는 순간은 언제인지로 이어졌습니다.
덕분에 막연했던 고민에 대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습니다.
블루포인트 심사역이 바로 옆에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대화였습니다.
팀의 방향성을 짚어봤던 커피챗 시간,
멤버십 밋업데이의 현장이 궁금하다면?
✨ KAIST KE와, 스타팅포인트가 함께합니다.
스타팅포인트와 함께해온 KAIST 창업 동아리 KE(KAIST Entrepreneurship)가
올해는 한 걸음 더 나아갔습니다.
KE는 2016년 설립 후 현재까지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KAIST 창업 동아리입니다.
작년부터 스타팅포인트의 멤버십 공간을 중심으로 함께하면서,
이번에 블루포인트 김용건 부대표님의 멘토링과 강연이 진행되었습니다.

실질적인 피드백이 오간 멘토링
각 팀이 IR덱을 발표하고, 부대표님의 실시간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아이디어의 분야와 단계는 달랐지만, 피드백은 같은 방향을 가리켰습니다.
"이 문제를 겪는 사람이 실제로 돈을 쓸 것인가 먼저 확인하세요."

투자자의 관점을 확인했던 강연
KE 멤버들의 창업 궁금증에 대해, 부대표님이 투자자의 시선에서 답했습니다.
고객 인터뷰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내가 보고 있는 문제를 어떻게 설득력 있게 정의할 수 있는지.
강의실에서는 얻기 어려운 인사이트였습니다.

🔥 아이디어 대신 문제를 파는, Geek's School 3기 오픈 예정

Geek's School 세 번째 기수를 모집합니다.
Geek's School 3기의 핵심은 하나입니다.
문제를 깊이 파는 것.
AI가 빠르게 발전하면서 무언가를 만드는 것 자체의 진입장벽은 낮아졌습니다.
지금 창업팀에게 진짜 필요한 역량은 그 이전 단계입니다.
- 어떤 문제를 풀 것인가?
- 그 문제를 실제로 겪는 고객은 누구인가?
- 그 고객이 정말 돈을 쓸 것인가?
솔루션을 만들기 전에,
내가 보는 문제가 실제 고객이 돈을 쓸 만한 문제인지 먼저 증명해야 합니다.
그래서, Geek's School 3기에서는
현장에서 직접 묻고,
고객의 행동을 관찰하고,
시장의 언어로 다시 씁니다.
투자 검토를 향한 7주 간의 여정,
Geek's School 3기 모집이 5월에 시작됩니다.
🏢 심사역과 같은 공간, 같은 시간 — Bay형 오피스 오픈 예정

5월, 스타팅포인트 카페동 오피스가
Bay형 오피스로 새롭게 문을 엽니다.
Bay A, B, C 오피스로 구성된 각 공간에서
팀마다 자신만의 자리를 가질 수 있습니다.
팀별 독립 업무 공간과 협업·미팅 공간으로 나뉘어,
초기 창업 팀이 함께 머물며 집중할 수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같은 공간에 블루포인트 심사역이
가장 가까이에서 함께하는 곳입니다.
팀이 매일 어떤 가설을 세우고,
어디서 막히고, 어떻게 돌파하는지,
"자료 보내주세요"가 아니라
"이번 주 인터뷰 어땠어요?"로 시작되는 곳입니다.
실행하는 팀을 위한 새로운 공간,
새로워진 카페동 오피스의 공간을 확인하고 싶다면?

여기, 팀이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는 구조가 있습니다.
스타팅포인트에 있으면 고민이 대화가 되고, 대화가 행동이 됩니다.
다음 달엔 긱스스쿨 3기 모집 소식과 새로워진 카페동 오피스를 직접 보여드릴게요.
스타팅포인트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