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프로덕트
#트렌드
AI Native PM 워크플로우가 5단계로 굳은 자리
omc와 gstack 조합이 단일 도구보다 더 큰 자산이 된 이유, framing부터 operate까지.
도구를 또 하나 들이는 일이 사람을 빠르게 만들지 않는다. 그 도구를 어디에 어떻게 끼워 넣을지가 그어져 있어야 빨라진다. 첫 도구를 들였을 때의 ROI는 한참 양수다. 그러나 다섯 번째, 열 번째 도구는 그 자체로는 별 차이를 만들지 않는다. 도구가 평준화된 자리에서 차이는 다른 곳에서 벌어진다. 그 자리가 워크플로우다.
자기 작업장이 어떻게 굳어 가고 있는지를 한 번 정리해 두는 일은 그래서 중요하다. 이 글은 omc(oh-my-claudecode)와 gstack을 합쳐 5단계 파이프라인으로 굳어 가는 자리를 본다. Framing → Planning → Build → Verify → Ship & Operate. 이 5단계가 어떤 도구로 어떤 흐름을 만드는지, 빠뜨리기 쉬운 자리는 어디인지를 한 번 직접 그려본다.
처음 메모에는 framing부터 build까지만 있었다. verify, ship, operate 세 자리가 비어 있었다. 그 자리가 워크플로우의 자산이 누적되는 자리다. 그래서 빠진 자리를 채우는 일이 이 글의 후반이다.
형운 님이 작성한 다른 아티클
더보기
추천 아티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