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운영 #커리어
마케팅 지표, 많을수록 좋다는 착각

한눈에 보는 핵심요약 

Prospect, Lead, Signed Up User — 세 개를 동시에 보면 팀이 세 방향으로 흩어집니다. OMTM 하나로 좁혔더니 우선순위 논쟁이 사라지고 팀 리뷰가 달라졌습니다.

더 많은 지표를 측정할수록 더 많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Prospect 수, Lead 수, Signed Up User 수. 퍼널의 모든 단계를 측정하면 어디서 문제가 생기는지 바로 보일 거라고요. 그런데 이것은 잘못된 판단이었습니다.

 

지표가 많으면 팀이 분산됩니다


마케팅팀이 동시에 세 개의 숫자를 목표로 삼으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각자 자기가 가장 잘 올릴 수 있는 숫자에 집중하기 시작합니다. Prospect를 늘리는 데 능한 사람은 Prospect를 열심히 늘리고, Lead 전환에 익숙한 사람은 Lead 수를 최적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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