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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콤비네이터가 말하는 'AI 네이티브 컴퍼니를 만드는 가장 확실한 방법'
이 글은 [조쉬의 뉴스레터]에서 발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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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애나는 Y Combinator 파트너로서 지금 이 순간 가장 빠르게 자라는 AI 스타트업들을 가장 가까이서 보는 사람 중 한 명입니다. 그가 최근 몇 달간 수많은 파운더를 만나며 내린 결론은 분명해요. AI는 단순히 소프트웨어를 더 빨리 만들거나 워크플로우 몇 개를 자동화하는 수준의 변화가 아니라는 거죠. 회사를 운영하는 방식, 어떤 역할이 존재할지, 어떤 제품이 가능할지를 근본부터 다시 정의하고 있다는 겁니다.
요즘 대부분은 AI를 '생산성 향상' 관점에서 이야기해요. 엔지니어가 더 빨리 코딩한다, 기존 워크플로우에 코파일럿을 붙인다, 기능을 더 많이 출시한다. 그런데 다이애나는 이 프레임 자체가 지금 일어나는 변화를 놓치고 있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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