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 선정 #MVP검증
사람들이 나에게 묻는 일은, 정말 아이템이 될 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여성 사업가의 창업 스토리와 인사이트를 전하는 파운시스입니다.

지난 글에서 저는 이런 이야기를 했어요.

‘나는 뭘 잘하지?’라고 묻기보다,
‘사람들은 나에게 뭘 물어보지?’라고 질문을 바꿔보자고요.

* 이 글을 처음 보신 분은 지난번 이야기 시리즈 먼저 읽어주세요.

 

저도 오랫동안 제가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어요. 
특별한 전문성도 없고, 내세울 만한 경력도 없고, 사업 아이템은 더더욱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돌아보니 사람들은 이미 저에게 무언가를 물어보고 있었더라고요.

배우 친구들은 저에게 프로필 사진을 보여주며 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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