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전략
B2B 아웃바운드 세일즈 플레이북 Part 6: 콜드콜 가이드

콜드콜 가이드는 이 블로그에 먼저 게시되었습니다. 


Part 5에서 LinkedIn 아웃바운드를 다루면서 이렇게 예고했습니다. "AI가 대체하기 가장 어려운 채널이자, 기본기를 갖추면 가장 빠른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채널." 그게 콜드콜입니다.

아웃바운드 채널 중에서 콜드콜은 가장 어렵습니다. 이메일은 보내고 나서 카피를 수정하거나, 상대방 반응을 보고 다음 메시지를 바꿀 수 있습니다. LinkedIn DM도 마찬가지입니다. 답장이 오면 생각할 시간이 있고, AI한테 "이거 어떻게 답하면 좋아?"라고 물어볼 수도 있습니다.

콜드콜은 다릅니다. 상대방이 전화를 받는 순간부터 끊기 전까지, 모든 것이 실시간으로 일어납니다. 말을 잘못했다고 수정할 수 없고, 한 번 흘러간 대화는 되돌아오지 않습니다. 상대방의 톤, 반응, 숨겨진 pain을 그 자리에서 읽어내야 합니다.

그래서 어렵습니다. 그리고 그래서 강력합니다.

이번 Part 6에서는 다음 내용을 다룹니다.


  • 왜 아직도 가장 강력한 채널인가

  • 관점의 전환: Value를 먼저 줘야 질문할 수 있다

  • 오프너: 첫 5초 설계

  • 피치: 30초 안에 pain이 있는지 확인한다

  • Discovery: 잘 묻는 기술

  • Objection Handling: 가장 흔한 4가지

  • Close: 항상 next step으로 끝낸다

  • 운영 베스트 프랙티스

  • Tools: Dialer 비교

아티클을 더 읽고 싶다면?
이오플래닛에 가입해주세요.
로그인 후 모든 아티클을 무료로 볼 수 있어요.
로그인/회원가입
링크 복사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추천 아티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