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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이직, 이직에 매몰되지 마세요
구직 기간, 어떻게 보내야 할까요?
컨설팅을 하다 보면 자주 받는 질문이 있습니다.
“지금 구직 중인데, 이직에 도움이 되려면 뭘 더 해야 할까요?”
재직 중에는 시간이 없었죠. 퇴근 후 원티드 알림을 보거나, 주말에 이력서 한 줄 고치는 게 전부였을 겁니다. 그런데 지금은 24시간이 주어졌습니다. 그리고 첫 번째 우선순위는 당연히 이직이고요.
그렇다면 이 시간, 어떻게 써야 할까요?
생각보다 한 것도 없는데, 시간이 흘러갑니다
직장인도, 사업가도 마찬가지입니다.
24시간을 온전히 갖게 됐을 때, 생각보다 계획적으로 쓰는 분은 극소수라는 점입니다.
할 일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목표가 너무 막연하다 보니,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는 거죠.
이때 마주하는 행동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무언가를 끊임없이 하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거나.
저는 하루에 딱 4시간만 집중하시라고 말씀드립니다.
대충 하라는 게 아닙니다.
그 이상을 하는 것이 사실상 큰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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