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홍보
#팀빌딩
#운영
90년대에 멈춘 100조 원 규모의 건축 인허가 시장, AI로 부수러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건축과 IT의 경계를 허물고 있는 창업팀입니다.
저희는 현재 두 가지 거대한 목표를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기획-디자인-개발을 하나로 잇는 SaaS 'Syna', 그리고 수개월이 소요되는 복잡한 '건축 인허가' 절차를 단 몇 분으로 단축시키는 AI 에이전트입니다.
특히 건축 인허가는 여전히 파편화된 법령과 수동 행정 절차에 갇혀 있습니다. 저희는 이 '규제 산업'을 '데이터 산업'으로 재정의하려고 합니다.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라서, 우리가 해냈을 때의 임팩트는 독보적일 것이라 확신합니다.
현재 저희는 'Vibe Coding'을 통해 POC를 구축하며 비전을 증명해냈고, 이제 이 설계를 실제 단단한 제품으로 함께 빌드업할 개발자 한 분을 찾고 있습니다. 잦은 피벗과 빠른 의사결정 속에서 매일 성장하는 즐거움을 아는 분, 기술로 실제 세상을 바꾸고 싶은 분이라면 주저 말고 연락해 주세요.
문의: jp0405@ajou.ac.kr
응원합니다!!
추천 아티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