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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조용한 Google의 7층 석탑 쌓기 전략

우리가 

OpenAI와 Anthropic을 직관할 때, Google은?

모두가 모델 경쟁을 보는 사이, 구글은 건물 전체를 짓고 있었다.

 

지난 한 주만 봐도 AI 뉴스는 정신없이 쏟아졌습니다. 

 

OpenAI는 GPT-5.5를 냈고, DeepSeek은 V4 Preview를 공개했습니다. 
Kimi는 K2.6을 오픈소스로 풀었고, Qwen도 3.6-27B를 내놓았습니다.

겉으로 보면 전부 같은 싸움입니다.

누가 더 똑똑한가.
누가 코딩을 더 잘하는가.
누가 더 싸게 돌릴 수 있는가.
누가 더 긴 작업을 버티는가.

요즘 AI 뉴스는 거의 스포츠 중계에 가깝습니다. 오늘은 이쪽이 앞섰고, 내일은 저쪽이 뒤집습니다. 순위표는 계속 바뀌고, 이름은 더 많아집니다.

그런데 조금만 떨어져 보면 질문이 달라집니다.

그 많은 AI는 결국 어디서 돌아갈까요.

좋은 엔진이 많아질수록, 더 귀해지는 건 엔진이 놓일 자리입니다. 칩, 전기, 데이터센터, 개발자 화면, 기업 계정, 소비자 습관, 디바이스 유통. 이 길목을 누가 잡느냐가 다음 싸움입니다.

구글은 이 지점을 보고 있습니다.

Gemini 하나로 모든 경쟁자를 이기겠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구글의 진짜 목표는 더 아래에 있습니다. AI가 만들어지고, 돌고, 팔리고, 배포되는 길을 자기 쪽으로 통과시키는 것.

말하자면 구글은 모델 회사가 아니라, AI의 지반을 쌓는 회사가 되고 있습니다.

 

1층 Chips

2층 Infrastructure

3층 Foundation Models

4층 Developer Platform

5층 Enterprise

6층 Consumer Products

7층 Distribution

 


1층. 칩

모델 경쟁 아래에는 추론 비용 경쟁이 있다.

 

AI 회사의 원가표는 반도체에서 시작합니다.

아무리 똑똑한 시스템도 칩이 없으면 움직이지 못합니다. 질문에 답하고, 코드를 짜고, 이미지를 만들고, 음성에 반응하는 모든 일이 결국 칩 위에서 계산됩니다.

오랫동안 이 층의 주인은 엔비디아였습니다. GPU를 사는 회사와 GPU를 파는 회사가 나뉘었고, AI 골드러시에서 가장 먼저 돈을 번 쪽은 삽을 판 회사였습니다.

구글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10년 넘게 자체 TPU를 만들어왔고, 2025년에는 7세대 TPU인 Ironwood를 공개했습니다. 구글은 이 칩을 “추론의 시대”를 위한 TPU라고 설명했습니다. 한 번 훈련하고 끝나는 일이 아니라, 매일 수없이 반복되는 사용 비용을 겨냥한 겁니다.

학습은 큰돈이 한 번 나가는 일입니다.

추론은 서비스가 팔릴 때마다 계속 나가는 원가입니다.

앞으로 AI 사업의 마진은 여기서 갈립니다. 좋은 엔진을 만드는 것과, 그 엔진을 오래 싸게 돌리는 건 다른 게임입니다.

OpenAI와 앤트로픽은 전자에 강합니다.

구글은 후자를 자기 손에 넣으려 합니다.

 


2층. 데이터센터

AI는 모델이 아니라 전기와 냉각 위에서 돌아간다.

 

칩은 혼자 돈을 벌지 못합니다.

전기가 필요합니다.

냉각이 필요합니다.

네트워크가 필요합니다.

수만 장의 칩을 묶어낼 건물과 운영 능력도 필요합니다.

AI 데이터센터는 서버가 많은 건물이 아닙니다. 전력 계약, 부지, 냉각, 보안, 해저 케이블, 네트워크 백본이 한꺼번에 들어가는 거대한 인프라 사업입니다. 돈만 있다고 바로 복제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

그래서 AI 기업들은 클라우드 파트너를 늘립니다. 한 곳의 용량만으로는 앞으로 필요한 계산량을 감당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앤트로픽도 같은 길을 갑니다. AWS가 여전히 중요한 파트너지만, Google·Broadcom과 함께 2027년부터 들어올 차세대 TPU capacity 계약도 발표했습니다. 공식 표현은 “multiple gigawatts”입니다.

이 말은 조용하지만 큽니다.

AI 경쟁은 결국 전기 경쟁으로 이어집니다. 
더 정확히는 전기를 끌어오고, 열을 식히고, 그 위에 칩을 촘촘히 얹는 능력의 경쟁입니다.

여기서 구글은 세입자가 아닙니다. 임대인에 가깝습니다.

칩을 만들고, 데이터센터를 운영하고, 클라우드로 팔고, 그 위에 자기 제품과 고객의 제품을 함께 올립니다.

누군가는 남의 칩을 사서 남의 건물에 꽂습니다.

구글은 자기 칩을 자기 인프라 위에 올립니다.

이 차이는 시간이 갈수록 커집니다.

 


3층. 기반 모델

우리가 보는 모델 경쟁은 사실 3층에서 벌어지는 일이다.

 

여기가 가장 시끄러운 층입니다.

벤치마크가 나오고, 새 버전이 나오고, 컨텍스트 길이가 늘고, 코딩 점수가 바뀝니다. 우리가 매일 보는 뉴스 대부분이 여기서 나옵니다.

구글도 이 층에서 진지하게 붙었습니다.

Gemini 3.1 Pro는 ARC-AGI-2에서 77.1%를 기록했고, 구글은 이 능력을 Gemini API, AI Studio, Gemini CLI, Antigravity, Vertex AI, Gemini Enterprise, Gemini App까지 한꺼번에 흘려보냈습니다.

이 대목이 중요합니다.

구글의 3층은 단독 제품이 아닙니다. 아래층의 인프라와 위층의 제품군을 이어주는 통로입니다.

성능표에서 1등을 하는 날도 있고, 아닐 때도 있을 겁니다. 그건 당연합니다. 이 층은 원래 자주 뒤집힙니다. 문제는 누가 한 주 동안 앞섰느냐가 아니라, 그 성능이 어디로 배포되느냐입니다.

구글은 여기서도 순위표만 보지 않습니다. API로, 개발 도구로, 기업용 플랫폼으로, 검색과 앱으로 흘려보냅니다.

3층은 여론을 만듭니다.

1층과 2층은 원가를 잡습니다.

5층부터 7층은 매출과 유통을 만듭니다.

구글은 이 층들을 따로 보지 않습니다.

 


4층. 개발 플랫폼

모델은 바뀔 수 있지만, 작업 공간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개발자는 엔진만 쓰지 않습니다.

에디터를 열고, 터미널을 보고, 브라우저에서 확인하고, 배포 로그를 읽습니다. 실제 작업은 이 화면들 사이에서 일어납니다.

그동안 이 층의 주인공은 Cursor, Claude Code, v0, Lovable 같은 도구들이었습니다. 구글은 가장 앞선 회사처럼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Windsurf 핵심 인력과 기술을 가져왔고, 이후 Google Antigravity를 공개했습니다.

Antigravity가 흥미로운 이유는 단순히 또 하나의 코드 에디터라서가 아닙니다. 에이전트가 에디터, 터미널, 브라우저를 직접 다루고, 작업 계획과 실행 결과를 남깁니다. 개발자가 명령을 넣는 창이 아니라, 에이전트가 일하는 작업장에 가깝습니다.

더 중요한 건 선택권입니다.

Antigravity는 Gemini만 고집하지 않습니다. Claude Sonnet 4.5도, OpenAI의 GPT-OSS도 지원합니다. 경쟁자 엔진을 왜 넣을까요.

플랫폼을 노리기 때문입니다.

개발자가 어떤 엔진을 고르든, 그 일이 Antigravity 안에서 일어나면 구글의 접점은 살아납니다. 모델 선택은 바뀔 수 있지만, 일하는 화면과 워크플로우는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이건 안드로이드와 닮았습니다. 기기를 전부 만들지 않아도 운영체제를 잡으면 생태계의 중심에 설 수 있습니다.

AI 코딩에서도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가장 똑똑한 엔진을 매번 맞히는 것보다, 개발자가 오래 머무는 화면을 차지하는 쪽이 더 오래갑니다.

 


여기에 Stitch도 붙습니다.

 

Stitch는 자연어로 UI를 만들고 디자인 시스템을 다루는 Google Labs 제품입니다. 특히 DESIGN.md처럼 디자인 규칙을 파일로 남기는 흐름은 바이브 코딩 시대에 꽤 중요한 신호입니다.

AI가 코드를 짜는 시대에는 프롬프트 한 번으로 일관성이 유지되지 않습니다. 반복 가능한 규칙이 있어야 합니다. 버튼의 간격, 색상, 컴포넌트 원칙, 화면의 톤을 어딘가에 적어둬야 합니다.

 

 

앞으로 코드베이스에서 중요한 파일은 소스코드만이 아닐 겁니다.

README.md

CLAUDE.md

AGENTS.md

DESIGN.md

구글은 개발자의 화면만이 아니라, 그 화면에서 쓰이는 규칙까지 붙잡으려 합니다.

 


5층. 기업 고객

소비자 앱은 시끄럽고, 기업 계약은 조용히 쌓인다.

 

조용한 층입니다.

하지만 돈은 여기서 나옵니다.

소비자는 월 20달러를 냅니다. 기업은 수억, 수십억 단위로 계약합니다. AI가 진짜 업무 시스템 안으로 들어가는 순간, 매출 단위가 달라집니다.

구글은 이 층에서 오래전부터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Google Workspace.
Google Cloud.
Vertex AI.
Gemini Enterprise.

이건 챗봇 시장이 아닙니다. 회사의 이메일, 문서, 드라이브, CRM, 이슈 트래커, 고객 지원 도구를 연결하고, 그 위에서 에이전트가 업무를 처리하는 시장입니다.

OpenAI도, Anthropic도 기업용 제품을 갖고 있습니다. 둘 다 강합니다. 
다만 구글은 이미 회사 안에 들어가 있습니다.

Gmail을 쓰는 회사.
Google Drive를 쓰는 회사.
Google Docs를 쓰는 회사.
Google Cloud를 쓰는 회사.

이들에게 Gemini Enterprise는 완전히 낯선 도구가 아닙니다. 이미 쓰는 업무 환경 위에 AI가 얹히는 형태에 가깝습니다.

기업은 새로운 도구를 싫어합니다. 보안 검토가 필요하고, 권한 설정이 필요하고, 직원 교육이 필요합니다. 반대로 이미 쓰는 업무 도구 안에 기능이 들어오면 장벽이 낮아집니다.

겉으로는 버튼 하나가 추가되는 것처럼 보입니다.

실제로는 업무 흐름 전체가 바뀔 수 있습니다.

구글 클라우드의 수주잔고가 2025년 4분기 말 2,400억 달러까지 올라간 것도 이 층의 무게를 보여줍니다. 뉴스의 주인공은 늘 성능표지만, 돈의 주인공은 기업 계약입니다.

 


6층. 소비자 제품

구글은 새 앱을 여는 싸움이 아니라, 이미 열린 화면 안으로 들어가는 싸움을 한다.

 

이 층은 우리가 매일 여는 화면과 닿아있습니다.

검색창.
메일함.
브라우저.
지도.
유튜브.
안드로이드 홈 화면.

ChatGPT가 처음 폭발했을 때 많은 사람이 말했습니다.

“구글 검색 끝났다.”

그 말이 완전히 틀린 건 아니었습니다. 검색의 형태는 분명히 흔들렸습니다. 하지만 구글은 검색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검색 안에 AI를 심었습니다.

AI Mode, AI Overviews, Gemini App, Circle to Search가 이 층의 변화입니다.

여기서 구글의 장점이 나옵니다.

어떤 회사는 강력한 새 앱을 만들어야 합니다. 구글은 이미 사람들이 매일 여는 화면을 갖고 있습니다. 사용자는 매번 새로운 앱을 열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은 원래 쓰던 화면에서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 합니다.

검색하다가 바로 답을 보고,
메일을 쓰다가 문장을 고치고,
문서 만들다가 표를 정리하고,
영상을 보다가 요약을 보고,

스마트폰 화면에서 바로 검색합니다.

구글은 새 습관을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있는 습관 안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이미지 생성도 같은 방식입니다. Nano Banana 같은 기술을 독립 서비스 하나로 띄우는 데서 끝내지 않고, 검색, 광고, 워크스페이스, Gemini App 같은 표면에 붙입니다.

AI를 새 앱으로 배포하는 회사와, 이미 열린 화면에 심는 회사는 다릅니다.

 


7층. 유통

브랜드는 보이지 않아도, 엔진은 들어갈 수 있다.

 

마지막은 가장 중요한 곳입니다.

좋은 AI도 사용자가 못 만나면 의미가 없습니다. 반대로 완벽하지 않아도 매일 쓰는 제품 안에 들어가면 습관이 됩니다.

여기서 Apple과 Google의 발표가 중요합니다.

Apple과 Google은 다년 협력을 발표했습니다. Apple의 차세대 Foundation Models가 Google의 Gemini 모델과 클라우드 기술을 기반으로 만들어지고, 더 개인화된 Siri를 포함한 미래 Apple Intelligence 기능을 지원한다는 내용입니다.

세부 숫자는 조심해서 다뤄야 합니다. 계약 금액, 파라미터 수, iOS 세부 버전 같은 내용은 보도 기반입니다. 공식적으로 확인된 핵심은 이겁니다.

Apple의 차세대 AI 기능 일부에 Gemini 기반 모델과 Google 클라우드 기술이 들어간다.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큽니다.

Android는 구글의 땅입니다. iPhone은 Apple의 땅입니다. 그런데 Apple Intelligence의 다음 단계에 Google 기술이 들어가면, 구글은 자기 생태계를 넘어 Apple의 유통망에도 발을 올리는 셈입니다.

사용자는 Gemini를 쓴다고 느끼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냥 Siri가 더 똑똑해졌다고 느낄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뒤에서 엔진과 클라우드를 공급하는 쪽은 구글입니다.

브랜드가 보이지 않아도 됩니다.

엔진이 들어가면 됩니다.

 


왜 ‘석탑’인가

이 구조가 무서운 이유는 화려해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반대입니다.

칩은 재미없습니다.
전력 계약도 재미없습니다.
데이터센터는 느립니다.
기업 계약은 조용합니다.

업무 도구와 유통망은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습니다.
하지만 한 번 쌓이면 쉽게 무너지지 않습니다.

성능표는 매주 바뀝니다.

사용자는 새 서비스로 옮겨갈 수 있습니다.

개발자는 더 좋은 도구가 나오면 갈아탑니다.

그래도 칩, 전기, 클라우드, 업무 계정, 검색창, 스마트폰 유통망은 그렇게 빨리 바뀌지 않습니다. 구글이 보는 건 바로 이 느린 층들입니다.

그래서 이 전략은 빌딩보다 석탑에 가깝습니다.

층마다 돌을 하나씩 얹습니다.
크게 소리 나지 않습니다.

다 쌓고 나면 옮기기 어렵습니다.

구글의 AI 전략도 그렇습니다. 매주 가장 화려한 발표를 하는 회사는 아닐 수 있습니다. 대신 오래 남는 자리를 잡습니다.

 


그래서 바이브코더에게 이게 무슨 의미냐

당장 내일 도구를 바꾸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Claude Code는 계속 강합니다. Cursor도 여전히 중요합니다. Codex도 더 좋아지고 있습니다. 오픈 모델도 계속 올라올 겁니다. 선택지는 오히려 더 많아집니다.

문제는 선택지가 많아질수록, 그 선택지를 묶는 작업 공간이 중요해진다는 점입니다.

앞으로 개발자는 단순히 엔진만 고르지 않습니다.

어떤 에디터에서 일할지.
어떤 규칙 파일을 남길지.
어떤 디자인 시스템을 따를지.
어디서 검증 로그를 볼지.
어떤 클라우드에 배포할지.
어떤 권한 체계 안에서 에이전트를 굴릴지.

이 전체 흐름이 하나의 작업 환경이 됩니다.

Antigravity와 Stitch가 중요한 이유도 여기 있습니다. “Gemini만 써라”가 아니라, “어떤 엔진을 쓰든 이 흐름 안에서 일해라”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바이브 코딩의 다음 승부는 프롬프트 실력이 아니라, 작업 환경의 소유권에서 갈릴 가능성이 큽니다.

개발자는 모델만 쓰는 사람이 아닙니다.

도구 안에서 일하고, 규칙을 남기고, 배포까지 이어갑니다.

그 흐름을 누가 잡느냐.

구글은 거기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결론

지금까지 우리는 주로 성능을 물었습니다.

누가 더 똑똑한가.
누가 더 빠른가.
누가 더 싸게 돌리는가.
누가 개발자를 더 잘 돕는가.

다 맞는 질문입니다.

하지만 2026년에 더 중요한 질문은 따로 있습니다.

그 AI는 어디서 돌아가나.
누가 그 비용을 받나.
사용자는 어떤 화면에서 만나나.
기업은 어떤 시스템 안에서 쓰나.
개발자는 어떤 작업 공간에 머무나.

이 질문으로 보면 구글의 그림이 선명해집니다.

구글은 반드시 매주 1등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모든 앱에서 가장 사랑받지 않아도 됩니다. 개발자 팬덤을 독점하지 않아도 됩니다.

대신 AI가 지나가는 길목을 잡으면 됩니다.

칩에서 한 번.
클라우드에서 한 번.
개발 도구에서 한 번.
기업 계정에서 한 번.
검색과 유튜브에서 한 번.
Siri 뒤쪽에서 또 한 번.

이게 구글의 풀스택입니다.

“우리가 다 잘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더 정확히는 이 말에 가깝습니다.

누가 이기든, 우리 층을 지나가게 만든다.

시끄러운 건 늘 성능표입니다.

하지만 오래 남는 건 아래에 깔린 구조입니다.

우리가 3층 창문만 보면서 “오늘은 누가 더 똑똑하지?”라고 묻는 사이, 구글은 아래에서 이렇게 묻고 있었습니다.

“그 똑똑한 AI, 어디서 돌릴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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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penAI — Introducing GPT-5.5

DeepSeek — DeepSeek V4 Preview Release

Kimi — Kimi K2.6: Advancing Open-Source Coding

Qwen — Qwen3.6-27B

Google — Ironwood: The first Google TPU for the age of inference

Anthropic — Google and Broadcom partnership for next-generation compute

Google — Gemini 3.1 Pro

Google Antigravity — Introducing Google Antigravity

Google — Stitch’s DESIGN.md format

Alphabet — Q4 2025 earnings call remarks

Google & Apple — Joint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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