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마인드셋 #기타
'딸깍'으로 못하는 게 있어요. 바이브코딩 한다면 꼭 알아야 할 1가지


이 글은 [이현의 Human AX]에서 발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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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난 한 달동안 정말 정신없이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AX팀에 새롭게 합류하게 되면서 저의 역할과 책임이 커졌다고 느꼈거든요.

AI로 업무 문제를 해결하고, 그 과정을 팀 안에 퍼뜨리는 게 제 역할이었습니다.

그 중 하나로 바이브코딩을 활용해 직접 서비스를 만들어 내부 사용자들 대상으로 오픈했어요.

 

Claude Code와 대화하며 기능을 쌓아 올렸고, 화면이 완성될 때마다 작은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UI는 원하는 대로 나왔고, 기능도 잘 작동했어요. '이게 되는구나'라는 감각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배포 다음 날, 동료가 한마디를 던졌습니다.

 

"로그인이 많이 느린 것 같다는 피드백이 있는데요?"

 

처음엔 네트워크 문제겠지 생각했어요. 그런데 아니었습니다. UI가 아무리 완성되어 있어도, 백엔드에 결함이 있으면 서비스는 제 가치를 다하지 못한다는 걸 깨닫게 되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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