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덕트 #트렌드
세상에서 가장 큰 문제를 가장 쉽게 푸는 중

주변에 멋진 친구들이 많다.
그래서 미학적으로 구린 걸 보면 참기 힘들다.

지난 7년,
비주얼로 평가받는 팀에 있었다.

3D도 하고 손그림도 그렸다.
꽤 중요한 역할이었다.
근데 솔직히 말하면,
내가 만든 것 중에도 구린 것도 꽤 있었다.

그래서 더 못 견딘다.

지금은 비주얼을 직접 만들지 않는다.
전부 외주다.

근데 웃긴 건,
그 외주를 사실상 세계 최고의 디자이너들에게 맡기고 있다.

fahrenheit0451degrees는 iMessage 위에서 돌아간다.
그러면 그냥
Apple의 디자인을 쓰는 거다.

you’ve got DM은 Instagram DM 위에서 돈다.
그럼 그냥
Meta의 디자인을 쓰는 거다.

예전에 이런 말 봤다.
“MVP는 디자인 없이 검증해야 한다.”

맞는 말일 수도 있다.

근데 나는
처음부터 최고 위에서 검증한다.

굳이 구린 걸 만들 이유가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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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훈 moveoftoday · CEO

웰니스 스튜디오 무브오브투데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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