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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바이럴의 시대, 유일하게 복사할 수 없는 창업가의 해자
이 글은 [제이슨의 기승전결]에서 발행되었습니다.
다양한 관점으로 스토리텔링의 시대를 준비해보세요.
왜 Cluely의 바이럴 공식도, OpenAI의 미디어 인수도 진짜 서사를 만들지 못하는가?
관심을 사는 시대 — 유통(distribution)가 실리콘밸리의 새 전쟁터가 됐다
지금 스타트업씬에서 가장 논쟁적인 회사를 하나 꼽으라면 Cluely입니다.
Roy Lee는 Columbia 재학 중 코딩 면접을 실시간으로 도와주는 Interview Coder를 만들었고, 학교 측의 정학 처분을 오히려 브랜드로 만들었죠. Interview Coder를 Cluely로 리브랜딩한 후 "AI로 무엇이든 cheating하세요"라는 문구로 하룻밤 사이 화제가 됐고, Andreessen Horowitz로부터 $15M 시리즈 A 투자를 받았습니다. 그의 핵심 주장은 이렇습니다. "먼저 바이럴을 일으키고, 유저 반응을 보면서 제품을 만들어가면 된다." 지금 이 순간에도 그는 인스타그램에 바이럴 콘텐츠를 꾸준히 올리며 그 주장을 직접 실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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