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운영
#마인드셋
이게 없으면 전환율은 계속 떨어져요
삼성, LG에서 가전을 살 때 상세페이지를 꼼꼼하게 살펴보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스펙, 디자인, 가격 등 꼭 필요한 사항만 간단히 체크한 후 수백만 원을 기꺼이 결제하죠.
반면 처음 보는 브랜드에서 4~5만 원 상당의 제품을 구매할 땐 훨씬 깐깐한 소비자가 됩니다. 상세페이지는 물론 구매자 리뷰, 인스타 후기까지 체크합니다. 의심이 조금이라도 남으면 다른 제품을 찾아 떠납니다.
'신뢰'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전환율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긴 시간 고객에게 가치를 증명해 온 기업일수록 설득에 드는 비용은 줄어듭니다. 그럼 생긴 지 얼마 안 된 스타트업, 스몰브랜드는 어떻게 고객에게 신뢰를 줄 수 있을까요? 암묵적으로 행해지는 허위 리뷰 쌓기 같은 전술이 정말 최선일까요?
오늘은 아직 충분한 사회적 증거가 쌓이지 않은 초기 기업들이 고객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아이디어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바로 시작해 보죠.
박상훈 님이 작성한 다른 아티클
더보기
추천 아티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