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전략 #마인드셋
창업 초기엔 망상수준의 자기확신이 필요하다.

창업 초기엔 망상수준의 자기확신이 필요하다. 

1/ 너무나 구체적으로 상상할수 있어야 한다. 
그게 회사의 궁극적인 비젼이 되었든, 올해 당신의 KPI였든, 빌딩하고 싶은 팀이 되었든. 막연한 낙관이 아니라, 디테일한 장면까지 그려야 한다. 구체적으로 상상해서 꼭 그렇게 되라는게 아니라, 그 수준까지 구체화되어야 실행이 촘촘해지기 때문이다. 망상하지 않는데, 그렇게 촘촘한 실행을 할 수 없다. 

2/ 오래 자기확신을 유지할수 있어야 한다.  
그러려면 가히 미쳐있어야 한다. 당신의 꿈에, 아직 오지 않은 미래에. 계속 말하고, 반복해야 한다. 망상이 꾸준히 오랫동안 전파되고 유지되어, 제일 먼저는 팀에게, 고객에게, 그리고 투자자에게 아주 견고하게 확장되어야 한다. 

3/ 외부 현실과 의도적으로 거리를 둬야 한다.
초기에는 대부분의 신호가 부정적이다. 아니 심지어 가족도, 친구도 다 반대한다. 지표가 없고, 첫 고객은 무관심하고, 주변은 회의적인 현실 뿐이다. 이때 “현실적 판단”을 너무 일찍 들이밀면 대부분 그냥 여기서 끝난다. 그래서 초기 창업자는 현실을 무시하는 능력이 아니라 현실을 해석하는 기준을 스스로 선택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아티클을 더 읽고 싶다면?
이오플래닛에 가입해주세요.
로그인 후 모든 아티클을 무료로 볼 수 있어요.
로그인/회원가입
링크 복사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추천 아티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