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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캠프 배치에 참여한 스마트 윈도우 솔루션 스타트업 ‘뷰전’, PDLC의 글로벌 표준을 만들다

버튼 하나만으로 투명·불투명이 마음대로 바뀌는 유리창을 본 적 있으신가요? 보통은 유리창에 불투명한 시트지를 붙이는 정도로만 해결할 테고,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는 대신 탁 트인 창밖 풍경은 포기하는 경우가 많을 겁니다. 차세대 스마트 윈도우 솔루션 스타트업 뷰전은 PDLC 기술 기반 필름을 만들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합니다. 이미 유럽, 일본, 미국 등의 건축물과 모빌리티에 뷰전의 PDLC 필름이 부착된 걸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을 정도로 존재감이 커지기도 했습니다. 디캠프 배치 2기에 참여한 스타트업 뷰전의 윤희영 대표님과 함께 뷰전의 경쟁력과 배치 참여 소감을 전합니다.


Q1. 창문의 상식을 바꾸는 스마트 윈도우 솔루션, 뷰전은 어떤 회사인가요?

뷰전은 PDLC(고분자 분산형 액정) 기술 기반 차세대 스마트 윈도우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전기 신호만으로 투명·불투명이 0.01초 만에 전환되는 VEXA라는 제품을 생산 및 판매하고 있습니다. 기존 유리창을 교체하지 않고 저희 제품을 부착하기만 하면 된다는 장점이 있고요. 적외선은 80% 이상 자외선은 99.9% 차단이 가능해 건물과 모빌리티의 에너지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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