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빌딩
#사업전략
#트렌드
이 개발자는 깃허브에 코드 대신 회사를 올려놓습니다
이 글은 [조쉬의 뉴스레터]에서 발행되었습니다.
퀄리티 있는 프로덕트, 창업가, 비즈니스 이야기를 매주 구독해보세요.
구독 시 100개의 1인 창업 케이스 스터디가 발송됩니다.

요즘 AI 네이티브 컴퍼니라는 말을 많이 들어요. 그런데 실제로 어떻게 생겼는지 보여주는 팀은 드뭅니다. 대부분 "우리 팀도 AI 쓰고 있어요" 정도에서 멈추거든요.
델타소사이어티의 이웅재 님은 조금 다릅니다. 3명짜리 VC 팀 전체를 깃허브 레포지토리 위에 올려놓고, 의사 결정 문서부터 프로덕트 배포까지 클로드 코드 하나로 돌리고 있어요. 미팅 녹음본을 AI가 소화하고, 트리아지(할 일 분류)에서 에이전트가 스스로 태스크를 가져가는 구조까지 만들었습니다.
이 사람이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그 구체적인 이야기를 들어봤어요.

개발자가 만든 새로운 형태의 VC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우와 웅재님이다~~~
하하 안녕하세요 이렇게 친정집에 들른건 처음이네요 ㅎㅎㅎ
추천 아티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