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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에 의존하지 않고 AX 하는 방법
이 글은 바이브마피아클럽 뉴스레터에서 발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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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를 하는 기업은 많습니다.
하지만 단순 교육/바이브코딩이 아닌, 실질적 병목 해소를 통한 생산성 혁신을 이루는 기업은 많지 않습니다.
이 글에서는 AX에 대해 많이 하는 오해들과, 올바른 방향성을 소개하겠습니다.
오해 1. AX는 업무 자동화다?
처음 AX를 하려는 분들은 자연스럽게 AI로 할 수 있을 것 같은 일을 자동화하는데 집중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분들이 개발, 마케팅 자동화를 하고계십니다. 가장 에이전트한테 시키기 쉬워보이기 때문입니다. 개발/마케팅 결과물을 내 취향에 맞추기위해서 프롬프트, skill, 하네스를 깎고, '오늘도 열심히 AX를 했다'며 보람을 느낍니다.
이 접근은 가장 중요한 '목표 설정'이 잘못 되었습니다. AX의 목표는 생산성 혁신이지, 업무 위임이 아닙니다. 병목이 되는 지점을 찾아서 그 부분만 개선하면 됩니다. 자동화하기 쉬워보이는 것부터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요.
바이브맛피아 뉴스레터 님이 작성한 다른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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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희 회사방향때문에 고민이 많은데 이글이 딱 제눈에 보였네요.
윗분들이 이 글을 봤으면 좋겠네요. 공유할까봐요.ㅎㅎ
통찰력 있는 글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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