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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브랜드는 왜 페르소나를 가져야 하는가] 제품 맥락에 맞는 직원이 출연하는 형태
[AI 시대, 브랜드는 왜 페르소나를 가져야 하는가]
제품 맥락에 맞는 직원이 출연하는 형태
특정 제품이나 서비스 맥락에 가장 적합한 직원을 내세우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기술 제품이라면 개발자가, 화장품이라면 연구원이, 식품이라면 셰프가 직접 나섭니다. 이들은 단순히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제품 뒤에 숨은 ’사람의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왜 이 성분을 선택했는지“, ”어떤 고민 끝에 이 디자인이 나왔는지“처럼요.
소비자는 제품의 스펙만 듣는 것이 아닙니다. 그 제품을 만든 ’사람‘을 만나는 경험을 합니다. AI는 제품 설명서를 완벽하게 쓸 수 있지만, 개발 과정에서의 시행착오와 고민은 그 일을 직접 한 사람만이 전달할 수 있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사례는 LG전자의 ’스탠바이미 Go‘ 제품의 개발 과정을 직원이 직접 설명했던 콘텐츠입니다. 왜 직원이 출연해야 할까요? 제품의 개발 과정을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개발 과정에서 직원들이 캠핑을 떠난 이야기, 그 과정에서 스피커를 크게 키운 이야기 등은 직원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코스맥스의 인스타그램도 화장품 공장의 담당자, 쿠션, 립, 선크림, 섀도우 등 제품별 연구원의 브이로그 등을 통해 제품 맥락에 맞는 콘텐츠를 직원들이 출연해 직접 전달하고 있습니다.
*출처: 코스맥스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reel/DWpj6bCD98K/?igsh=bW5yZW54dWVhdG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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