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전략 #운영 #마인드셋
중요한 결정은 왜 항상 ‘전날’ 공유될까

타이밍이 메시지를 이긴다. (이슈 관리)

빠른 성장으로 좋은 M&A 기회를 잡은 제조사 A
한 딥테크 스타트업의 이야기다. 제조업에 로보틱스 기술을 접목한 회사로 많은 투자자의 기대를 받으며 성장하고 있다. 


수백억대 시리즈 B 투자까지 받으며 승승장구하던 시절, 회사의 기술 가치를 알아본 글로벌 기업들의 러브콜이 이어졌다. 연구개발에 필요한 투자금 유치도 수월했고, 비상장 기업 가치도 높아질 대로 높아진 상황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이었다. 창업자 3명이 전 직원을 모았다. 그중 한 명이 운을 띄웠다.
“회사가 매각되었습니다. 앞으로 우리 회사는 미국의 한 제조기업의 일원이 됩니다.”

소식을 들은 구성원들의 얼굴에는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전 직원이 모인 자리에서 이 소식을 미리 들은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 인사, 재무, 홍보 등 주요 보직자뿐 아니라, 다수 인원이 포진한 개발팀 리더들조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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