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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이름, 감으로 짓지 마세요 : 팔리는 6가지 네이밍 공식부터 상표등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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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참 잘 지었네."
사업을 시작하면서 가장 듣고 싶은 칭찬 중 하나죠. 하지만 의외로 많은 1인 사업가와 창업자분들이 브랜드 이름을 지을 때 즉흥적인 아이디어에만 의존합니다. 샤워하다가 문득 떠오른 단어, 카페에서 끄적이다 나온 예쁜 이름에 꽂혀 덜컥 로고부터 만들곤 하죠.

그런데 진짜 문제는? 정성 들여 지은 이름이 이미 다른 곳에서 쓰고 있거나, 심지어 상표권 등록이 안 되어 있어 나중에 이름을 통째로 바꿔야 하는 상황이 오거든요. 저 역시 밤새 고민해 만든 이름이 검색창에 수십 개나 뜨는 걸 보고 허탈해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오늘은 감이 아닌 전략으로, '팔리는 이름'을 만들고 내 권리를 지키는 상표등록 실전 프로세스를 알려드릴게요.
1. 잘 팔리는 이름, 6가지 네이밍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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