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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과 간병은 서비스가 아니라 연결이다 — 케어네이션 대표
케어네이션 김견원 대표
병원에서 퇴원한 뒤 집으로 돌아가기까지 얼마나 많은 단절이 있는지 생각해본 적 있는가. 병원, 간병, 약, 요양. 각각의 서비스는 존재하는데 이것들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지 않는다. 케어네이션은 바로 그 단절을 파고든 회사다.
이번 포럼에서 들은 케어네이션 강연은 시니어 비즈니스를 바라보는 시각을 한 단계 더 구체화해줬다.
우리는 서비스 회사가 아니라 연결 레이어다
케어네이션이 스스로를 정의하는 방식이 독특했다. 서비스 회사가 아니라 통합 연결 레이어라는 것이다. 돌봄은 서비스 하나로 끝나지 않는다. 문제는 각각의 서비스가 따로 놀고 있다는 것이다. 케어네이션의 역할은 그 흩어진 돌봄을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주는 것이라고 정의했다.
현재 케어네이션은 회원 80만 명, 연간 환자 20만 명, 거래액 602억 원 규모다.
65세는 돌봄 수요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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