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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가 오픈클로(OpenClaw)를 사용하는 방법 - 3편
아래 글은 2026년 3월 26일에 발행된 위픽레터에 실린 글입니다.
EP.03 에이전트가 해야 할 일을 내가 하고 있었다
🦞 EP.01 나는 왜 AI 에이전트를 만들려고 하나?
🦞 EP.02 오픈클로 설치와 텔레그램 연결
자비스 JAVIS
셋팅이 완료된 후 텔레그램으로 몇 마디 담소를 나눈 나는 마치 토니 스타크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필요 이상으로 흥분한 상태였다.

자비스. 나 대신 출근 좀.... <아이언맨>
다음 날부터 대표님과 동료들에게 오픈클로를 설파하기 시작했다. 이거 봐봐, 이게 되거든, 이런 것도 되거든요.
"그게 뭔데요?"
"그거 보안에 무방비라던데..."
"그거 그냥 ChatGPT로 하면 되잖아."
"그래서 이걸로 뭘 할건데?!“
설치는 공식 문서를 따라하다보면 그럭저럭 끝난다. 우린 그 과정을 경험하고 이해하면 된다.
그런데 "마케터가 이걸로 뭘 할 것인가?"는 메뉴얼에 없다. 이제부터는 그것을 만들어보자. 할 수 있는 일은 '이해한 만큼', '경험한 만큼', '상상한 만큼', '시도해 본 만큼' 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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