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전략 #트렌드 #기타
[글로벌 HR 트렌드] 관리 대신 경험을 택한 구글·에어비앤비·디즈니의 리텐션 전략 | CEXO, CHO

글로벌 리딩 기업들이 조직 구조를 개편하는 방법

우리나라의 기업 문화에서 '인사(人事)'는 오랫동안 관리와 행정, 그리고 통제의 영역으로 여겨져 왔는데요. 하지만 실리콘밸리를 필두로 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사뭇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어요. 이미 '인적 자원'이라는 용어 대신 '피플 앤 컬처' 혹은 '직원 경험'이라는 개념을 조직 구조의 핵심에 두고 있죠.

이러한 변화는 인재를 '관리 대상'이 아닌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이자 내부 고객'으로 정의하고, 그들의 몰입을 끌어내기 위해 상상 이상의 정교한 직무들을 설계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한데요.

오늘은 한국 기업들이 눈여겨봐야 할, 글로벌 기업의 앞서가는 조직 운영 직무 3가지를 통해 우리 HR의 미래를 함께 그려보려 해요.

아티클을 더 읽고 싶다면?
이오플래닛에 가입해주세요.
로그인 후 모든 아티클을 무료로 볼 수 있어요.
로그인/회원가입
링크 복사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추천 아티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