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사업전략
#트렌드
버터떡도 벌써 끝났습니다
Editor’s Note
두쫀쿠 열풍의 불씨가 사그라지자마자 봄동 비빔밥이 뜨더니... 버터떡이라는 또 다른 유행이 생겨났어요. 버터떡 다음은 무엇일까요? 오늘 아티클에서는 시시때때로 변화하는 유행 속 브랜드가 살아남을 수 있는 전략을 소개합니다!
과거에는 유행 주기가 1년 정도 지속되었지만, 최근 유행 주기는 몇 개월에서 몇 주로 점점 짧아지고 있어요. 탕후루는 반년, 두쫀쿠는 세 달에 불과했죠. 지금도 버터떡의 유행은 점점 사그라들고 호박 인절미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점점 짧아지는 유행 주기 속 불안정한 재료 가격, 들쑥날쑥한 매출 우리 브랜드는 어떤 대처를 해나가야 할까요?
버터떡도 벌써 끝났습니다
이마트에 따르면 버터떡 유행이 시작된 지난 1달간 버터떡 재료인 찹쌀가루의 판매량이 108.6% 증가했다고 해요. 두쫀쿠 유행 때도 관세청 자료를 보면 피스타치오 수입 단가가 84%나 치솟는 등 유행이 시작됐다 하면 순식간에 원재료 가격이 폭등하게 되죠. 그만큼 엄청난 수요로 인해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는 건데요.
알파앱스 님이 작성한 다른 아티클
더보기
댓글이 없습니다.
추천 아티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