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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대신 앱 하나를 제출했더니 취직됐습니다 — 코딩 경험 0년, 바이브 코딩 18개월
이번 에피소드는 엉클잡스 비즈레터에서 발행되었습니다.
비즈니스 전략과 퍼널 분석에 관한 인사이트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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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zar Jovanovic은 채용 인터뷰에서 이력서를 꺼내지 않았습니다. 대신 노트북을 열어서 앱 하나를 보여줬어요. Lovable이라는 바이브 코딩 도구로 만든 프로토타입이었습니다. 코드를 직접 작성한 건 한 줄도 없었어요. 면접관이 물었습니다. "이게 당신이 직접 만든 건가요?" 그 질문이 그의 첫 번째 테스트였고, 그는 통과했습니다. 지금 그의 직함은 Lovable의 첫 공식 바이브 코딩 엔지니어(Vibe Coding Engineer)입니다.
코딩을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사람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될 수 있을까요? 직함에 '엔지니어'가 붙는 자리를, 코드 한 줄 못 쓰는 사람이 차지할 수 있을까요? 솔직히 말하면, 1년 전의 저였다면 "설마요"라고 했을 겁니다. 그런데 Lenny's Podcast에서 Lazar의 이야기를 듣고 나서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그가 실제로 하는 일을 보면, 이게 왜 가능한지 답이 보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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