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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200 남편 퇴사시키기: 재료비 350원으로 24억 만든 27세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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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급 14달러(2만원)를 받는 남편, 야간 알바까지 해도 생활비가 부족한 가정. 27세의 아내 사라이아(Sariah Howell)는 남편의 야간 알바를 본인이 직접 퇴사 통보하고, 신용카드로 기계 하나를 구매합니다. 냉장고에 붙이는 포토 마그넷을 만들어 파는 사업을 시작한 지 6개월 만에 월 매출 1.3억 원을 돌파했고, 첫 해 연매출은 24억 원, 순이익률은 거의 40%를 기록했습니다. 제품 하나당 재료비는 약 350원, 마진율은 91%입니다.
월급 200만원 남편 퇴사시킨 날
사라이아와 남편은 유타주에 사는 20대 중반 신혼 부부였습니다. 남편은 전기기사 수습 과정에 있었고, 업계 특성상 초봉이 낮아 시급 14달러를 받고 있었습니다. 사라이아는 임신 23주 차에 심각한 교통사고를 당해 일을 그만둬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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