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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명 IT동아리 만든 CEO가 이번엔 마케팅 커뮤니티를 만듭니다.

6,000명 IT동아리를 만든 경험으로, 이번엔 마케팅 커뮤니티를 키웁니다.

안녕하세요, GEO 자동화 SaaS Recognize.ai를 만들고 있는 두잇나우 공동대표 신재형입니다.

대학 시절 UMC(University MakeUs Challenge)라는 IT 연합동아리를 공동 설립했습니다. 초창기 10개 대학으로 시작해서 지금은 전국 6,000명 규모의 커뮤니티가 됐습니다. 그때 확신하게 된 게 하나 있습니다 — 커뮤니티는 함께 문제를 푸는 경험에서 성장한다는 것.

이번에 두잇나우 마케팅 서포터즈 1기를 런칭했습니다. 링커리어에 모집 공고를 올렸는데 조회수 1,500회를 넘겼고, 최종 20명을 선발해서 지난 주말 발대식을 마쳤습니다.

왜 CEO가 직접 서포터즈를 이끄는가?

지금 두잇나우가 풀고 있는 문제는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입니다. ChatGPT, Claude, Perplexity 같은 AI 검색 엔진이 기업의 제품을 발견하고, 추천하고, 구매까지 연결하도록 웹사이트를 자동 최적화하는 SaaS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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